새 집부터 헌 집까지 전주누수 잡으려, 전주방수 전문업체 ‘물안샘’ 상시 출동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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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부터 헌 집까지 전주누수 잡으려, 전주방수 전문업체 ‘물안샘’ 상시 출동 대기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1.21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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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누수 현상은 흔히 지은 지 오래된 집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은 지 몇 달에서 몇 년 되지 않은 신축 건물에서도 미흡한 방수시공으로 인해 누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주누수는 물론 익산누수, 군산누수까지 두루 해결하며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주방수 전문업체 ‘물안샘’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도록 상시 출동 대기 중이다.   

누수를 방치하면 전기합선 등이 발생해 화재가 일어날 수도 있고 건물 자체의 안정성이나 수명이 영향을 받게 된다. 또한 아파트나 빌라 같은 공동 주거시설에서 누수가 발생하게 되면 다른 집까지 피해를 주게 되어 막대한 손해배상책임을 지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누수가 발생한 즉시 고쳐야 한다.

방수시공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이 모를 리 없지만, 선뜻 수리업체를 부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역량이 부족한 일부 수리업자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 집안만 헤집어 놓고서도 정확한 누수 원인을 잡아내지 못한 채 출장비만 청구하기 때문이다. 

또 누수 지점을 탐지해낸다고 해도 원인을 뿌리까지 뽑지 않는다면 같은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누굴 믿고 맡길지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다. 

군산방수업체 ‘물안샘’은 10년이 넘는 베테랑 장인이 수도 설비를 완벽히 숙지하고 누수 원인을 정확히 탐지해낸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누수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책임지고 시공을 진행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만일 누수탐지에 실패하면 출장비조차 청구하지 않는 책임 시공을 자신한다. 

건축 현장에서 경력을 쌓으며 직접 건물을 짓기도 했던 ‘물안샘’ 대표는 “완벽한 방수를 위해서는 수도설비를 손바닥 들여다보듯 훤히 알고 있어야 하며 그 밖에도 누수가 발생하기 쉬운 포인트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물안샘’은 벽으로 가려져 있는 실내 구조를 확실히 파악하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누수지점을 정확히 탐지하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방수시공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주누수 해결사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완벽한 방수공사업체 ‘물안샘’에서는 옥상, 지붕방수는 물론이고 배관공사, 수도설비 점검 및 설치, 누수탐지 등 매우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0년 넘게 쌓아온 ‘물안샘’의 노하우가 필요하다면 물안샘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문자상담을 통해 의뢰가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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