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 증상 의심될 때 곧바로 병원 가야 만성으로 발전 안해… 증상 나아지는 것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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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증상 의심될 때 곧바로 병원 가야 만성으로 발전 안해… 증상 나아지는 것들 추천
  • 강이태 기자
  • 승인 2019.11.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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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요새 이석증 증상이 있어 어지럼증이 생긴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처음 들어볼 수 있는 이석증이 발생하면 속이 울렁거리는 고통으로 일상이 힘들 수 있다.

이석증이 발생하면 멀미를 하거나 구토를 하게 되지만 귀가 아프거나 들리지 않는 귀와 관련된 증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지러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자가진단을 하는 것보다 병원에 방문해 의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귀는 민감한 신체부위라서 치료를 받을 때 제대로 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이석증 발생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노화나 칼슘대사 장애, 골다공증,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칼슘이 굳어진 이석이 탈락해 세빈고리관에 들어갈 경우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또 스트레스나 과로가 생겨 컨디션이 저하되면 이석증과 어지럼증의 원인일 수 있다.

전에 중이염을 비롯해 메니에르병이나 돌발성 난청 등 병으로 고생했다면 이석증에 노출될 수 있어 조심하는 것이 좋다.이석증 증세가 있으면 고개를 위로 올렸을 때, 특정한 방향으로 고개를 틀면 증상이 나타난다.

머리를 돌리면 시야가 빙글빙글 도는 어지러움을 느끼는 것이다.

이 증상은 20초 안으로 사라지곤 한다.

증상이 심하면 소화가 안되고 토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석증을 한 번 앓으면 만성 이석증으로 커질 수 있다.

이석증이 지속적으로 생기면서 진정기능이 낮아질 경우 지속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심한 어지럼증은 나타나지 않지만 흔들거리고 휘청거리는 어지럼증이 약하게 생긴다.

또한 정신이 맑지 않은 상태가 계속된다.몸 속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국화차를 마시면 머리를 맑게 만들어준다.

또 이석증으로 생긴 어지럼증을 가라앉힌다.

한편 구기자 같은 경우 해열 효능으로 한의학에서 주목하기도 했다.

또 어지러움을 없애는 데도 좋다.

한편 콩은 사포닌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일 수 있고 이석증도 가라앉혀준다.

물론 이석증 때문에 콩을 섭취한다면 주기적으로 먹어야 하며 숙성한 콩을 먹어야 한다.

매실같은 경우 피토케미컬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이 성분이 이석증 개선 효능이 있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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