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장이 튼튼해야 일상이 편해'…'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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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장이 튼튼해야 일상이 편해'…'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효과는?
  • 강이태 기자
  • 승인 2019.12.03 0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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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때문에 당뇨 등 성인병과 망가진 건강 때문에 삶의 질이 저하 됐음을 알 수 있다.이런 상황에서 요즘들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장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 LGG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로, 식욕 억제 역할을 하는 유기농 식욕억제제라고 불린다.

또한 강 건강과 함께 시간내서 운동할 상황이 안되고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때문에 비만이 된 사람들은 체중조절을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복용 가능하다.

이에 이 두 유산균은 우리몸에 무슨 영향을 끼칠까?요즘들어 매체 및 방송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LGG유산균의 뜻은 Lactobacillus rhamnosus GG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체내 유해균을 없애주는 한편, 내장 속까지 원만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LGG유산균은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강한면역력을 주며,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에서도 살아남을 정도로 산성에 매우 강하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돼 있어 소장 속 부착성을 올리고 장 안에 잘 정착 되는 특징이 있어 장 내에 오래 살아있어서 또 다른 유산균과 달리 살아남는 시간에 많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최근 화제가 된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한 종류로 바로 대장까지 가서 혐기성균에 의해 발효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변비에 효과적이며 변비를 앓고 있다면 꼭 필요하다.

그리고비슷한 이름인 프로바이오틱스란, 앞서 언급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수를 증가시키는 ‘유익균 먹이’이다.

이 두 유산균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먹어야 한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해 더 관심이 뜨거운데 이것은 몸 속 세균 중 비만을 유발하는 뚱보균이 있는데 퍼미큐티스균이라고도 하는 이 세균은 영양소를 과도하게 축적하려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퍼미큐티스균이 쌓은 영양소는 살로 변한다.

하지만 우리몸에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유익균이 있으면 이런 퍼미큐티스균의 생성이 없어진다.앞서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강력한 산성이 있어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내에 잘 정착하여 장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유산균의 효능은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조절 능력 및 피부 아토피, 감염질환 등을 예방해주고 체중 감량 및 피부에도 효능을 발휘한다.

이어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대장에 있는 유익균이 많아지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를 고쳐주며, 몸 속 독소까지 억제하는 균으로 알려져 먹으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다만 몸에 좋다고 과하게 먹게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유산균을 먹으려면 무언가를 먹은 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먼저 물을 마시고 섭취하는 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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