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축하화환 개업화분 전문 사이다플라워 TV광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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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개업화분 전문 사이다플라워 TV광고 진행 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03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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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벌써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11월도 거의 다 지나고 12월이 눈앞에 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사이다플라워의 장례식조화, 개업식화환, 결혼식화환 등 화환 42000원 할인 이벤트는 끝나지 않고 있고, 폴댄스 한채원과 TV 광고를 진행하면서 더 많은 고객에게 전국꽃배달서비스로 다가가고 있다. 또한 1월에 있을 인사이동으로 인해 화환과 취임, 승진, 이취임식화분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장례식장화환, 결혼식장화환 등 화환 업계는 가격을 앞에서 치열하게 다투고 있지만 업체 전문가들은 축하화환이나 장례식조화, 개업식화분의 경우 보내는 이의 품격을 담기 때문에 더욱 더 신중하게 구입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시장 상황에서 사이다꽃배달의 인기 급상승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보내는 분의 품격을 생각하면 너무나 저렴한 제품들은 그 품질에 의심이 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이다플라워의 경우에는 합리적인 금액은 물론, 품질까지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사이다플라워를 이용하던 고객들은 결혼식장, 장례식장과 같은 경우는 물론이고 상가집이나 연구발표회 콘서트장처럼 특별한 곳에 보내는 꽃 배송도 자연스럽게 보내고 있다. 이처럼 고객에게 주는 신뢰가 강하다는 소리다. 또한 서울, 경기 인천 수도원은 물론이고, 부산, 울산, 광주, 대전과 같은 광역시, 추가로 강원도, 제주도와 같이 배송이 힘든 지역도 배송을 진행하고 있어 언제든지 이용하기 편하다.

사이다플라워 박상화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응원 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가격은 항상 합리적이고, 품질은 항상 타협하지 않는 근조화환, 축하화환, 화분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수주사, 발주사, 지사 및 전국 총판 모집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파트너로서 동반성장 하길 원합니다. 라고 밝혔다.

전국 꽃배달 서비스 ‘사이다플라워’는 유통에서 마진을 최소화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화환을 공급하고 있다. 그리고 서양난 동양난 관엽식물 배송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으로 긴나긴 겨울이 계속 이어지겠지만 주변 지인들을 돌아보며 마음을 담아 꽃배달을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이 된다.

사이다플라워의 42000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탈에서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고, 대표번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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