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교육관리협회에서 주관하는 밸런스브레인 운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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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교육관리협회에서 주관하는 밸런스브레인 운동 강좌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04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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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오는 12월 14일 한국건강교육관리협회에서 주최하는 공개강좌가 열린다. 강좌의 주요 내용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밸런스브레인 운동’과 체형을 교정에 탁월한 ‘밸런스 운동’, 노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시니어 건강 운동법’ 주요 세 가지다. 한국건강교육관리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개강좌는 건강교육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현직 강사로 종사하는 사람을 비롯해서 좀처럼 운동을 해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요 대상으로 강의한다.

운동의 중요성은 교육이나 매체를 통해서 꾸준히 접하는 내용이지만, 좀처럼 실천하지 못하거나, 열심히 따라 한다고 하더라도 그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다. 도심 지역에는 한집 건너 헬스클럽이 있다고 하더라도, 좀처럼 꾸준하게 운동하는 습관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운동을 하더라도 실질적인 효과를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헬스클럽의 경우에는, 주로 몸매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운동 그 자체의 기능성이나, 체형을 교정하는 것 등의 내용에 있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건강을 비롯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는 반드시 밸런스 운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밸런스 운동은 우리 몸의 틀어진 관절이나, 잘 쓰지 않는 근육까지 골고루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으로, 전반적인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습득하는 것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목이나 허리에 문제가 생길 경우 골반이나 다리로 문제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몸의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우리 몸에 분포하는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기가 힘들어 좀처럼 성과를 보기가 힘들다. 밸런스 운동은 스트레칭을 비롯한 신체 부위별로 균형을 맞추는데 특화된 운동을 학습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한다.

노년층들에게 효과적인 밸런스 브레인 운동과, 시니어 건강 운동법은 두뇌 활성화에 좋은 운동으로,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조의 형태로 실시한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기능이 감퇴함에 따라,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 이를 예방할 수 있으며, 밸런스 브레인 운동의 경우에는 치매 예방에 좋다는 것으로 알려져 장년층의 수요가 늘고 있다. 시니어 건강 운동법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심폐지구력 강화, 근력 강화 등의 노년층의 건강과 직결되는 내용들을 종합해서 다루고 있다. 시니어 건강 운동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신체기능 강화와 더불어서 우울증 감소나 혈압강하 등의 효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건강교육관리협의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는 정종섭 사무국장은 SBS 세상에 이런일이, KBS 아침이 좋다, MBC 오늘저녁, KBS 6시 내고향 등 방송에 출연한 맨발 수상스키 국가대표 출신이며 전국적으로 벨런스 운동 강사로써 활동 중이다. 

건강교육사업을 다루는 사람이나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 대상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1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시민의 숲역 2번 출구에 위치한 한국건강교육관리 협회에서 진행한다. 본 강의를 수료하면 한국건강교육관리협회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담당자 전화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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