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끄떡없는 ‘따스미 발열조끼’, “입소문만으로 대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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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끄떡없는 ‘따스미 발열조끼’, “입소문만으로 대박났다”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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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발난로와 발열내의, 보온조끼 등 다양한 난방용품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발열조끼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K2 발열조끼, 네파 발열조끼, USB 발열조끼 등을 찾아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데일리랩에서 선보이는 ‘따스미 발열조끼’가 한파에도 끄떡없는 온열조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얇은 백팩 형태로 이루어져 등에 가방을 매듯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초경량 및 초슬림 사이즈로 어떤 옷을 걸쳐도 크게 티가 나지 않으며 오토바이 방한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53년의 기술력과 36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따스미 발열조끼는 일반 보조배터리가 아닌 벡셀에서 만든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탑재하여 단선이나 화재, 감전, 저온화상 등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했다.

 

따스미 발열조끼는 5개국 특허 열선과 노하우로 개발한 미세발열사 직류 DC법을 적용했다. 효율적인 발열 기능으로 40도부터 75도까지의 온도 조절이 용이하고 높은 품질의 열선이 넓은 면적으로 깔려있어 신체 부위에 골고루 열이 전해진다.

 

시중에 판매 중인 일반 제품은 200V 교류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DC 5V 직류 전기를 채용했으며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을 통해 전자파 100%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5W 초절전 소비전력 기술로 1회 충전 시 최대 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캠핑이나 낚시, 등산 시에도 유용하다.

 

따스미 보온조끼는 탄력 있는 스판덱스 소재가 함유되어 있어 활동성이 뛰어나고 Free Size 구성으로 XS 사이즈의 여성부터 3XL 사이즈의 남성까지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보조배터리와 온도조절기가 결합되어 있어 온도조절, 온도 및 배터리 잔량 확인, USB 연결 및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데일리랩 관계자는 “따스미 USB 발열조끼는 가볍고 편안한 소재 및 원단을 사용했으며 전기용품안전인증 KC인증을 비롯한 다수의 안전인증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특히 낚시나 캠핑, 등산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따스미 발열조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랩에서는 기간한정 이벤트를 통해 따스미 발열조끼를 30% 할인가에 판매하고 복수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구매 고객 전원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 스마트 니트장갑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포토구매평 작성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 베스트 구매평 선정 시 무소음 전기온풍기를 무료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제품 구매는 네이버 쇼핑 ‘데일리랩’ 공식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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