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벡터 디제이 페스티벌(VECTOR DJ FESTIVAL), 대구경북 지역서 개최..유명 DJ들 참여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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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벡터 디제이 페스티벌(VECTOR DJ FESTIVAL), 대구경북 지역서 개최..유명 DJ들 참여로 관심
내년 5월 열리는 초대형 EDM 페스티벌, 3일부터 1일권 판매...조기 매진 예상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04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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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9~10일에 대구경북 지역에서 초대형 EDM 페스티벌 2020 VECTOR DJ FESTIVAL에 유명 DJ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해외 탑 클래스의 DJ들이 참여하는 VECTOR DJ FESTIVAL은 지친 일상에서 탈출해 다양한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사하는 행사다. 

해외 유명 DJ들의 크리에이티브적인 무대와 볼거리는 물론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마린 게릭스와 함께 Byte, Like I Do 등 다수의 작업을 한 퓨처하우스계의 초신성 DJ ‘BROOKS’를 비롯해 하드스타일 DJ 듀오 ‘CRISIS ERA’, 하드음악 히트곡 제조기 ‘DA TWEEKAZ’, 하드댄스 DJ 듀오 ‘D-BLOCK & S-TE-FAN’, 킬링 트랙 메이커 ‘GAMMER’, ‘RAVE RADIO’, ‘SIKDOPE’, ‘STAIRS BEATS’, ‘VINAI’ 등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들 DJ들 뿐만 아니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라인업의 유명 DJ들도 대거 참가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추가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나 S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서울을 비롯한 다른 도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라인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VECTOR DJ FESTIVAL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초대형 EDM 페스티벌로 이미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완판되었으며 현재 위메프를 통해 스페셜 얼리버드 티켓 단독판매중이다. 

이코노미 티켓의 정가는 18만원, 비즈니스 티켓 정가는 23만원이나 슈퍼위메프데이 스페셜얼리버드 티켓을 통해 각각 무려 45%,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스페셜 얼리버드가 끝난 후 2차 얼리버드에서는 할인폭이 10%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VECTOR DJ FESTIVAL 주최 측 관계자는 “관객들의 쾌적한 공연 관람을 위해 티켓 수량을 한정해 판매하는 만큼 할인 혜택이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조기에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을 원하는 글로벌 관객을 위해 Festicket에서도 티켓을 판매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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