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건강관리] 무시무시한 췌장암 증상, 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초기증상 눈치채기 힘들어'
상태바
[암 건강관리] 무시무시한 췌장암 증상, 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초기증상 눈치채기 힘들어'
  • 강이태 기자
  • 승인 2019.12.05 0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걸리고 싶지 않지만 수많은 암 종류 중 특히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이는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완치률이 낮아서이다. 췌장은 몸 가운데 위치해 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보통 췌장암이 발병되는 시기는 35∼70세 쯤 생기며 생존률은 매우낮다. 이는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발견됐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전됐기 때문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는 췌장암 환자 최대 25% 정도만 되며, 아예 절제술 마저 불가능한 환자가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반년 정도다. 이럴 땐 환자의 췌장암 증상을 완화하고, 그 시간동안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치료법도 좋지만 예방을 해야한다.

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췌장암의 이유는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으며, 타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알 수 없어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러나, 췌장암에 걸리게하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보편적으로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흡연 여부와 오래된 당뇨, 45세 이상의 나이 등이 존재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을 발생시킨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췌장암 예방과 치료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왜냐하면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 치료법은 췌장암 수술밖에 없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그러나 암을 빠르게 발견해야 가능하다. 췌장암은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한데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을 꼭 해야한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면 치료를 열심히 받고 올바른 식사습관을 가져야 한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