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운동 꿀tip] '회전근개파열', 간과한다면 어깨에 장애 나타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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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운동 꿀tip] '회전근개파열', 간과한다면 어깨에 장애 나타날 수도
  • 강이태 기자
  • 승인 2019.12.10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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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우드픽)

하루종일 같은자세로 있는 요즘 현대인들은 크고작은 어깨통증을 가지고 있다. 보통 노화가 진행된 어르신들을 포함해 연령대가 낮은 젊은이들까지 이유도 모르는 어깨통증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 그에따라 수많은 사람들은 별거 아닌 통증으로 인식하고 다양한 약 또는 파스 등으로 대신하지만 어떤 경우는 통증이 완화되지 않고 더 심해질 수 있다. 결국 심해진 아픔으로 의료의 도움을 빌리는 사람이 많은데 어깨통증은 대부분 많은 이들이 보통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로 알고 있다. 보통 어깨통증이라 할 때 생각 나는 '오십견'은 대부분 연령대가 좀 있는 50대 전후로 나타난다고 알려진 이름으로 원래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이는 원인불명의 어깨의 운동 장애 및 통증, 이와 함께 어깨의 관절의 움직임을 줄여 불편함을 동반한다. 병명은 오십견이라고 알려졌지만 요새 30대나 40대, 심지어 20대들에게도 심심치 않게 발생 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이를 쉽게 생각하고 그냥 두면 호전될 것이라는 쉬운 생각때문에 그냥 두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이대로 놔두면 생활에 불편함과 함께 잘못하면 만성으로 번질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자. 또한 어깨통증 중 오십견으로 착각하기 쉬운 심한 어깨통증이 알고보니 '회전근개 파열'인 경우가 있는데 이 증상은 연령에 한정된 오십견과 다르게 잘못된 운동자세로 생길 수 있어서 어깨가 아프면 꼭 병원을 찾자. 이와함께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어깨통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50세에 발병한다는 '오십견'이란?

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로 나이가 들어 50세 전후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한 통증과 더불어 어깨의 관절 부분 운동 신경이 낮아져 '오십견'으로 불리지만 '동결견'이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린다. 보통 오십견으로 많이 쓰인다. 다만 오십견이란 이름이 있어도 오십 세가 꼭 넘어야 생기는 것은 아니고, 젊거나 오십대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이 오십견에 시달리는 이유는 별다른 원인이 없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적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누곤 한다. 먼저 특발성 동결견은 특별한 원인이 없으면서 어깨통증과 어깨의 관절 운동이 저하되는 질환을 말하고, 이차성 동결견은 갑상선 질환, 당뇨병, 경추 질환, 또는 흉곽 내 질환이나 외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우리를 괴롭히는 오십견의 증상은 극심한 어깨의 통증과 더불어, 아니면 야간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이런 증상들을 보인다면 재빨리 치료를 받자.

젊은층에서도 발견되는 어깨통증인 '회전근개 파열'이란?

'어깨통증' 하면 어르신들이 걸린다는 오십견이라고 오해해 연령대가 낮은 사람들은 어깨통증을 가볍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어깨에 통증이 생겼다면 어깨에 통증이 생겼다면 쉽게 여기지말고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운동 후 생긴 통증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치료를 받지 않곤 한다. 그러나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회전근개 파열'일 수 있다. 회전근개 파열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근육이 파열되는 것으로 방치할 경우 우리 근육이 말라가 치료가 너무 늦어지면 어깨 기능이 일부 회복되지 못하고 운동장애가 생길 수 있다.

어깨통증의 예방과 치료는?

어깨에 통증이 계속되면 많은 사람들은 파스를 붙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이래도 소용없다면 더운찜질로 통증을 없앨 수 있다. 만약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뜨거운 것 보다 냉찜질이 나을 수 있다. 그리고 평상시 좋은 자세를 가지는 것이 그리고 치료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아프지 않데 예방하는 것이 좋다. 예방하는 방법은 틈틈히 하는 스트레칭이 아주 좋다. 그리고 평상시 좋은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예방방법이다. 그리고 운동하기 전, 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실시하자. 그리고 평소에 자주 기지개를 켜는 등 스트레칭을 하고, 어깨 운동을 꾸준하게 해 어깨 인대의 유연성을 길러주자.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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