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스터디카페 ‘송년의 밤’,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하나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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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임 스터디카페 ‘송년의 밤’,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하나되는 시간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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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르하임이 지난 13일 강남 라마다서울에서 2020 르하임 자문위원회 발표를 포함한 송년의 밤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자리에는 르하임 스터디카페의 전국 점주와 관계자 등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며 따듯한 연말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최근 200호점이 되어가면서 유명 브랜드 대열에 들어선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All in one 송년의 밤’ 행사를 통해 무인 창업 시장에 자리매김 하며 다양한 사업성과를 일군 한 해를 자축하고 다가오는 2020년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선보일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 넘치는 난타공연으로 막을 연 ‘송년의 밤’ 행사는 이어진 (주)르하임의 김종국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주)르하임 김종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전국 르하임 점주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며 성공 운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하며 “전국의 가맹점주와 르하임 임직원이 하나로 합심해 다가오는 새해에도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하며 사업적,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브랜드의 모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르하임 스터디카페 3.0 시대’라는 이름 아래 자문위원회 위촉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가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가맹본부와 점주간의 긴밀한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2020 르하임 자문위원회를 발표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10개 지점의 점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2020 르하임 스터디카페 3.0 시대라는 이름과 함께 본사와 가맹점의 밀착 경영을 가능케 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진행된 르하임 스터디카페의 희망나눔후원회 활동내용 보고는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선한 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르하임 희망나눔후원회는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점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순수비영리 단체로 주위에 어려운 환경의 장애어린이를 돕고자 결성된 모임이다. 이와 함께 르하임 임직원들 또한 매달 4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기부하며 르하임 협력업체 및 가맹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천만원 기부목표에 정진하면서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장애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최근 주위의 소외된 독거노인 후원을 위한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임직원 헌혈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저녁 만찬 이후 진행된 3부 순서에는 점주와 르하임 임·직원들의 숨겨진 장기를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 마음이 되어 협동심을 발휘해야하는 레크리에이션부터 르하임 가맹점주들의 노래와 춤, 피아노 연주, 캘리그라피, 점주와 임원진이 함께하는 코믹댄스까지, 숨겨왔던 끼와 장기를 뽐내며 송년회 주제인 ‘All in one’에 맞게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끝으로 ‘송년의 밤’에 참여했던 인원에게는 다양한 상금과 상품들이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가맹본부와 가맹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다가오는 새해 가맹점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란 다짐을 전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고객만족을 통한 점주의 만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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