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스마트타워', 미니 신도시급 재개발 공사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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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스마트타워', 미니 신도시급 재개발 공사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눈길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2.17 15: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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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최근 SNS, 영상 채널을 중심으로 1인 크리에이터 등이 흥행하는 등 소호 사업자들이 늘면서 섹션오피스 임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섹션 오피스란 오피스 빌딩을 층 또는 호수로 분리하여 단위 별 분양을 실시하는 부동산 유형을 말하는데, 공간 효율성이 높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임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이런 가운데 수원 인계동 스마트타워는 실투자금 2,000만원대로 오피스 빌딩 투자가 가능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곳 팔달구 인계동의 1만 6,000세대 재개발 지역 중심 상업지구 프리미엄과 함께 미니 신도시급 재개발 공사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 가치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수원 스마트타워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섹션 오피스이면서 업무 필요 조건 대부분을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환경을 갖췄다는 점이다. 스마트타워 1~2층은 커피숍, 한식뷔페, 대형문구점, 인쇄전문점, 음식점 등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어 3층은 병의원, 휘트니스 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4~5층은 대형사우나가, 6~17층은 업무시설이 자리한다. 

특히 18층은 옥상정원 및 루프탑 스카이라운지로 구성되어 오피스 건물 설계의 질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에 대형·소형 회의실, 고품격 로비, 손님 접견실, 휴게실 등을 공용시설로 제공한다. 건물 내 LG IoT 시스템 구축, 녹색건축물 인증과 더불어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 설계가 특징이다.

풍부한 임대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점도 메리트다. 수원 스마트타워가 자리한 인계동은 삼성전자, 수원KBS, 수원시청 등 관련 산하기관 및 스타트업 등 오피스 인프라가 풍부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인계동 지역은 서울 중심지역 및 경기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의 오피스 공실률을 보일 만큼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초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광역버스를 통해 강남역, 사당역, 성남시 등 수도권 주요 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자가 차량으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 고속도로 등의 진입도 수월하다. 또한 팔달IC를 지나는 오산용인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고 인근에 2025년 건설을 목표로 수원1호선 트램도 계획되어 있다. 수원에서 강남까지 20분대로 진입 가능한 수원발 GTX-C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수원에서 서울 강남 및 수도권을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수원 인계동 스마트타워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보빌딩 2층에 마련돼 있다. 홍보관 방문 시 섹션 오피스 전망 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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