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 '난연 매트리스' 영상, 국민 절반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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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침대 '난연 매트리스' 영상, 국민 절반이 봤다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12.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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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시몬스침대)
(출처=시몬스침대)

[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2018년 선보인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화재 안전 성능 시험 영상이 1년여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23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18년 11월 9일 첫 공개된 이 영상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시청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침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한국 시몬스의 난연 매트리스와 일반 매트리스의 화재 확산에 대한 비교 시험 영상으로, 매트리스에 불이 붙은 후 강제 진화하기까지의 시간을 측정했다. 일반 매트리스의 경우 4분~7분여 후 만에 큰 불길에 휩싸인 반면, 시몬스 침대의 난연 매트리스는 1분 후 불길이 자연 소멸되며 쉽게 불에 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은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과 함께 침실 화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 모았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국내에 화재 안전 기준이 없다는 것도 충격이다. 우리나라도 화재 안전 기준이 강화돼야 한다’, ‘골든타임 확보에 난연 매트리스가 도움이 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침실 내 생활 화재 발생 시 매트리스는 원자재 특성상 화재 확산과 유독 가스 배출의 가장 큰 요인으로 화재가 급격히 확산돼 실내 전체가 폭발적으로 불꽃에 휩싸이는 ‘플래시오버(Flash over)’를 일으키는 불쏘시개로 손꼽힌다. 이는 대형 화재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침대 매트리스의 화재 안전성을 반드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한국 시몬스는 2018년 11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을 통해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개발해 선보였다. 국내에서 난연 매트리스를 선제적으로 개발, 출시한 업체는 한국 시몬스가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하다.

시몬스 침대의 난연 매트리스는 수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독자적으로 개발해 탁월한 화재 안전성을 갖춘 신소재 ‘맥시멈 세이프티 패딩(MAXIMUM SAFETY PADDING)’이 적용됐으며 국제표준규격(ISO 12949)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을 모두 만족시키는 높은 수준의 화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과 공동으로 침대 매트리스의 열방출률 측정에 관한 표준 시험을 시행해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모두 생활 화재로부터 최대한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는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은 바 있다.

시몬스 침대는 난연 매트리스 출시와 함께 생활 화재 안전과 관련해 전국민적인 인식 개선에 나서고 있다. 한국갤럽과 ‘생활공간 화재 위험성과 안전’에 대해 대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해, 화재 안전 규정 강화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또 한국소방복지재단과 소방관 복지 증진 및 대국민 생활 화재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소방서에 난연 매트리스를 기부하는 등 생활 화재 안전 기준 정립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총 3억원 상당의 난연 매트리스를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라돈 안전성 확보, 국내 최초·유일의 난연 매트리스 출시,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 및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으며 침대 업계 안심비용 트렌드를 이끌어 주목 받고 있다. 한국 시몬스의 난연 매트리스 개발 시험 과정을 담은 영상은 한국 시몬스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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