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 의심될 경우 즉시 병원 방문해야 일상생활 방해 안돼… 개선할 수 있는 음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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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의심될 경우 즉시 병원 방문해야 일상생활 방해 안돼… 개선할 수 있는 음식 정리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07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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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요새 귀에 돌이 있는듯한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돌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이석증이 발생하면 갑자기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증상으로 일상이 힘들 수 있다. 이석증에 걸릴 경우 어지럼증이 생기거나 구토를 하게 되지만 귀가 아프거나 들리지 않는 귀랑 연관돤 것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지러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자가진단을 하는 것보다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귀는 민감한 신체부위라서 치료를 받을 때 제대로 받아야 재발하지 않는다.

이석증 발생하는 이유

이석증에 걸리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신체 기능의 노화나 골다공증과 바이러스가 생겨 칼슘이 굳어진 이석이 떨어져서 세빈고리관에 잘못 들어가면 머리가 빙빙 도는 느낌이 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로 인해 컨디션이 저하되면 어지럼증의 이유가 된다. 만약 이전에 중이염이나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등 질환이 있었을 경우 이석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이석증 낮게 하는 음식은?

몸 속 독소를 배출하는 국화로 만든 차는 머리를 맑게 만들어준다. 또 두통과 이석증으로 인한 어지러운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구기자 같은 경우 해열 효능으로 한의학에서 주목하기도 했다. 또한 어지러움을 가라앉히는데도 효과적이다. 한편 콩은 사포닌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고 이석증 완화 효능도 있다. 하지만 이석증으로 인해 콩을 섭취할 때는 꾸준히 먹어야 하고 숙성한 콩을 먹어야 한다. 매실에는 피토케미컬이 들어있어 해당 성분이 이석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좋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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