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인테리어 시장 고급화 추세에 '프리미엄 마루' 대세
상태바
구정마루, 인테리어 시장 고급화 추세에 '프리미엄 마루' 대세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0.01.07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구정마루)
(출처=구정마루)

[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대표 조문환)는 인테리어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구정프레스티지’와 ‘구정원목마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업체는 프리미엄마루 판매량의 가파른 상승세의 원인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급 내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안심할 수 있는 품질력을 갖춘 결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구정마루는 국내 마루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브랜드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목마루 수요가 늘면서 원목마루로 대형 건설사와의 계약건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정원목마루’는 온돌난방의 열효율에 최적화된 2mm, 3mm두께의 원목단판을 충분한 숙성으로 안정화시킨 프리미엄 원목마루이다. 또한 ‘구정프레스티지’는 천연 나무의 질감을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규격으로 최고급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크, 애쉬, 티크 수종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라인은 원자재부터 SE0 최고등급 자재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며, 일반천연마루 대비하여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후 원목의 변형이 거의 없다.

프리미엄 라인의 마루는 베벨 엣지코팅이라는 가공기술로 마루재 사이의 틈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처리했으며, 프레스티지의 142×1200mm와 구정원목의 190x1900mm과 같은 최신규격 트렌드를 반영한 빅사이즈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탁월한 제품이다.

구정마루는 최근 구정마루 전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강남권 전시장 ‘구정마루 라운지’를 서초구 방배동에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각 소재별 마루제품에 대한 이해와 선택에 대한 가이드, 자신만의 인테리어 공간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제품 등 구정마루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는 구정마루와 소비자의 소통공간이다. 구정마루는 직영전시장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