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췌장암' 초기증상…주요 원인과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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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췌장암' 초기증상…주요 원인과 예방법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08 0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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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발병해선 안되지만 그중 췌장암은 많은 사람들의 공포감이 심하다.

그것은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사망율이 높기 때문이다.

췌장의 위치는 명치와 배꼽 사이에 위치한 소화기관이다.

또한 췌장은 췌관으로 우리 몸에 있는 십이지장에 췌액을 공급하며 이자액이라 불리는 소화액과 호르몬을 만든다.

췌장암은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 선암종이 9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췌장암은 보통 35~70세 쯤 주로 발생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그이유는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미미해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는 췌장암 환자 최대 25% 정도만 되며, 아예 절제술 마저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의 시간은 최대 반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럴 땐 환자의 췌장암 증상을 완화하고, 그 시간동안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

이렇게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암이 발견됐을 땐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췌장암의 초기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확실한 것을 알 수 없으며,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알 수 없어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렇지만, 췌장암 발병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들이 있다.

보통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오래된 당뇨병과 45세 이상의 연령, 흡연경력 등이 존재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가끔은 유전적인 질환으로 췌장암의 발생을 높인다고 전해진다.

▲(출처=크라우드픽)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그것은 췌장암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이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췌장암의 치료는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 뿐이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그러나 암의 진전이 늦어지기 전에 발견해야 한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소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끊어야 한다.

또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면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니 당뇨병이 있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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