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법] 극심한 두통 방심하면 사망 위험 있어… 예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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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법] 극심한 두통 방심하면 사망 위험 있어… 예방법 있을까?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09 0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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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우리 몸에 어떤 곳이라도 질환에 감염되면 초기증세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신체 중에서도, 머리의 뇌는 체내에 있는 기관과 신경을 조절해서 뇌에 이상이 생긴 경우 심각한 전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암을 빼고 대한국민 사람들의 사망 이유 뇌경색 역시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여기에 계속해서 뇌졸중 환자는 늘고 있다. 이에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뇌 관련 질환을 추울 때 주의하지만, 기온이 높을 때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뇌경색 전조증상을 숙지하고 초기에 치료 및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뇌경색은 뇌졸중의 한 종류로 우리 머리 뇌의 혈관이 원활하지 않아 뇌 일부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리고 뇌에 영양분을 공급할 혈관이 아예 막히거나 강한 협착으로 인해 혈류가 줄어들면 그 쪽의 뇌 일부분의 조직이 괴사한다. 이에 관해 뇌경색의 초기증상 및 원인, 예방법도 숙지하자.

뇌졸중+뇌경색 원인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뇌경색은 뇌경색, 뇌출혈로 분류 할 수 있다. 이 중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한다. 사람들이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는 동맥경화가 대부분이다.이 동맥경화의 원인은 당뇨나 고혈압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혈관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거나 아예 막혀 탄력을 잃는 현상이다. 이 밖에도 뇌경색은 부정맥에 의해 보통 심장에서 생긴 혈전 등이 뇌로 옮겨가면서 뇌혈관을 차단하면서 일어난다.

▲(출처=픽사베이)

뇌경색 예방 Tip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졸중 예방은, 생활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혈압, 비만, 당뇨 등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과 더불어 어르신, 뇌졸중 가족력 있는 사람 등 바른 식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중에서, 고혈압 환자의 경우 고혈압 약을 꾸준히 복용해 혈압관리를 해야한다. 또 당뇨 역시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평소 혈당 조절을 잘 해야 하며 우엉, 브로콜리, 현미 등의 음식을 먹으면 좋다. 더불어, 종합건강검진으로 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지 미리 인지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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