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책협, 김도사 '노숙인 떡국나눔 행사' 김장훈과 밝은 미소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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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 김도사 '노숙인 떡국나눔 행사' 김장훈과 밝은 미소로 봉사!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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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한국 책쓰기 1인창업 코칭협회(한책협)에서 한 해 동안 작가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은 3000만원을 기부했다. 감사한 일이 있을 때마다 한책협 기부계좌에 모인 성금을 사랑의 밥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탈북민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1월 3일 서울역에서 김도사와 권마담은 직접 떡국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책협이 노숙인과 쪽방촌, 홀몸노인,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으로 봉사하는 '사랑의 빨간밥차'에 후원해 이루어졌다.

한책협은 김도사에게 책쓰기 코칭을 받고 작가가 되고, 1인창업에 성공한 회원들이 활동하는 네이버 대표 카페이다.

김도사는 23년동안 205권의 저서를 쓰고, 8년간 900여명의 작가를 배출하며, 베스트셀러 제조기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에 김도사는 책쓰기와 1인창업을 희망하는 미국인들에게 미국 뉴욕에서 특강을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합책협의 김도사가 도사라고 불리는 이유는 코칭하는 원고마다 바로 출판사와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8년 317명의 한책협 출신 작가가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2019년 185명이 계약하며 매일 연이은 계약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한책협 책쓰기 과정에서는 김태광(김도사) 대표가 200여권의 책을 썼던 방식 그대로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또한 김도사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으로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됐다. 책쓰기 과정에서 김도사는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각 작가의 비전에 맞게 주제를 정해주고 제목을 도와준다. 또한 책의 뼈대가 되는 목차를 완벽하게 도와주고 완벽한 목차를 활용해 술술 읽히는 원고를 작성하는 특별한 방법을 전수한다. 그 결과 책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일반인도 기성작가로 인정받는 원고를 써내는 것이다. 

현재 한책협 책쓰기 6주 과정 월요일 저녁반, 토요일 오후반, 1박2일 개인코칭 과정이 모두 모집 마감된 상태로 다음 책쓰기 과정 안내 역시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책협은 누구나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크루즈여행과 책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크루즈 책쓰기 과정’도 운영 하고 있다. 크루즈에서 4박5일 동안 크루즈 책쓰기 과정도 진행된다.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 여행 중 책쓰기 주제, 제목, 목차가 완성되며 단기간에 원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김도사 코칭을 실시간 받을 수 있다.

김도사는 책쓰기 과정을 통해 책을 쓴 작가들을 소속작가로 영입해 AB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네빌고다드TV’와 ‘김도사TV’를 운영하며 책 쓰는 법, 글 쓰는 법, 책쓰기, 글쓰기, 1인 창업, 성공학, 부자학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한책협은 평범했던 사람이 독자에서 작가가 되어 1인 지식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2주에 한 번씩 책쓰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1월 19일 책쓰기 1일 특강은 조기마감으로 김도사의 의식수업 미라클 특강이 2월 1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카페에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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