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건강관리] 초기 발견이 어려워 무서운 췌장암…원인 및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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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건강관리] 초기 발견이 어려워 무서운 췌장암…원인 및 치료법은?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12 0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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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암이라는 것은 걸리고 싶지 않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많은 사람들의 공포감이 심하다. 그것은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완치할 수 있는 정도가 낮은 것이 이유다. 췌장은 위장의 뒷부분에 존재한다.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관의 세포에서 발생한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그이유는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미미해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초기증상이 미미한 췌장암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

췌장암, 왜 걸리는 걸까?

췌장암의 이유는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으며, 타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두드러지지 않아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렇지만,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위험인자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흡연 경력 등이 영향을 미치고,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가끔은 유전적인 질환으로 췌장암의 발생을 높인다고 전해진다.

▲(출처=픽사베이)

췌장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췌장암 수술밖에 없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그러나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열량이 높은 음식을 자제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또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면 췌장암의 노출될 위험이 커져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면 병원을 방문하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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