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i, 2020 년 사업 계획 발표… “코인 업계의 나스닥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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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2020 년 사업 계획 발표… “코인 업계의 나스닥인 되기”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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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2020 년 1 월 13 일, BiKi는 2020 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으며, 한국 시장이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BiKi의 공식 사업 계획에 따르면 플랫폼 가입 사용자수는 200만 명에 달하고 데일리 액티브 사용자는 13만 명이 넘었다. 거래 세트는 200개가 넘어 신흥 거래소에서 선두권을 달린다. 전통 거래소와 비교했을 때, BiKi의 신규 프로젝트, 핫 프로젝트, 첫 발행 프로젝트의 점유율이 더 높다.

   BiKi는 커뮤니티 파트너 제도로 데이터 역경에서 벗어나 장기적 락 포지션 및 높은 보너스 방식으로 사용자 이익과 플랫폼 이익을 장기적으로 일체화 했다. 사용자들이 플랫폼 파트너가 되게 함으로써 다시 커뮤니티에 혜택을 가져다 주고 거래소의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하여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핵분열을 실현했다. 

BiKi는 계속해서 우수한 핫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빠른 속도로 코인을 상장시켰다. BiKi의 위클리 뉴스에 따르면, 올해 4월과 5월에 거의 매 주 10개 정도의 신규 코인을 상장했다. 신예 우수 프로젝트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융합을 실현하고 우수한 핫 프로젝트와 연동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은 BiKi 데이터 우위의 또 다른 표현이 되었다. 

BiKi는 현재 5개의 백만명 사용자를 보유한 커뮤니티 코인, 10여개의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코인을 소유하고 있고 공식 사용자 그룹은  200여개 있고 사용자 그룹의 인원수는 10만명에 달했다. 

계속해서 코인을 상장하려면 코인 업계의 핫 이슈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 BiKi 설립자Winter에 따르면, BiKi  자산부서에서는 분업하여 협력한다. 전문 인력이 기술 코인, 모델 혁신 코인의 발굴, 투자 기관과 협력하여 투자기관의 코인을 상장하는 등 일련의 업무를 책임진다. Winter 또한 여러 프로젝트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코인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PVT를 지원하는 것이 바로 BiKi 자산 앤드의 실력을 의미한다. 지점 커뮤니티가 바로 바이넨스와 야오더 자본(了得资本)이 블록체인 투자 플랫폼을 투자하고 인큐베이팅 한 것이다. 현재 이미 코인 업계의 가장 큰 컨텐츠 커뮤니티 중 하나로 발전해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갖췄다. 현재 지점 플랫폼 코인 PVT는 5개 거래소에서만 상장했는데, 그중 BiKi가 신흥 거래소를 대표한다. 

  거래소는 투 사이드(Two-sided) 시장이다. BiKi의 핵심 목표는 우수한 데이터와 우수한 자산을 서로 매칭 시키는 것이다. 이에 기반하여 사용자를 만족시켜야 하고 프로젝트측도 만족시켜야 한다. 프로젝트측의 수요에 관하여BiKi는 브랜드 노출 및 데이터 수요의 솔루션을 만들 것이다. 업계 자원을 통합하여 신예 자산 임파워먼트를 통해 신예 자산의 빠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인 BiKi의 서비스 취지이다. 
  
  신규 프로젝트, 우수 프로젝트는 BiKi에서 상장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블록체인 창업 투자 업계에서 다 아는 사실이 되었다. 

  데이터 및 플랫폼의 우세에 기반하여 계속해서 더 많은 우수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발굴하고 플랫폼 서비스 및 업계 자원을 통해 프로젝트측을 임파워먼트 하고 플랫폼 및 프로젝트 측의 빠른 발전을 실현한다. BiKi는 이미 코인 업계 우수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었고 코인 업계의 나스닥으로 거듭났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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