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펌킨'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긱 경제(gig economy비지니스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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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펌킨'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긱 경제(gig economy비지니스를 제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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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최근 긱 경제(gig economy)라는 단어가 경제 전반에서 이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의한 것에 따르면 긱 경제는 "산업계에서 단기 계약 형태의 일자리 또는 비즈니스 모델이 늘어나는 경제 형태를 말한다. 노동자 입장에서는 어딘가에 고용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일하는 유연한 임시직 경제 방식을 말한다"고 정의한다.

즉, 프리랜서 및 투잡(부업)과 같은 의미를 말하는데 과거에도 이러한 형태의 프리랜서와 투잡의 비즈니스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단지 이러한 비즈니스 업무 자체가 굉장히 제한적이고 경제활동이라 표현될 만큼 활동이 왕성하지 않았다.

긱 경제의 중심에는 인터넷과 SNS 발달이 있으며, 더는 시,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졌다.  즉 내가 원하는 일을 굳이 내가 그곳에 없더라도, 혹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본업을 가지고도 부업 형태로 틈틈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의 탄생까지 이르렀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긱 경제 비즈니스의 부업 형태로서 최적화된 플랫폼 '애드펌킨'이 있다. 애드펌킨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일자리를 받아내고 노동을 원하는 사람에게 일을 제공한다. 가령 예를 들면 어느 장소에 가서 어떤 사진을 찍는 것부터 관련 글쓰기를 통한 쉽고 단순한 수익 창출부터 자체적으로 쇼핑몰 플랫폼을 제공하여 쇼핑몰 운영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까지 다양한 긱 비즈니스를 제공하며 긱 경제 표본을 된다.

애드펌킨 이시윤 대표는 이러한 긱 경제의 성장에 대해 "긱 경제의 성장은 공유 경제와 그 뜻을 함께 한다고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긱 경제와 공유 경제를 완전 묶어 우버나 에어비앤비처럼 풀어내기는 사실 쉽지가 않다. 많은 이해관계 속에 고쳐야 될 법들도 많고 시간도 많이 든다. 그렇다고 긱 경제를 포기 할 수 있나? 그럴 순 없다. 긱 경제는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면 모두가 행복질 수 있는 비즈니스다. 그런 의미에서 애드펌킨은 양질의 컨텐츠를 통해 이해관계 모두에게 최선의 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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