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도심형 타운하우스 가림지엘타운 분양
상태바
역세권 도심형 타운하우스 가림지엘타운 분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15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20219년 정부의 집값잡기 정책들이 큰 실효를 거두고 있지 못한 가운데, 그 동안 서울 수도권의 높은 집값 상승에도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일산지역도 조정지역해제 이 후 계속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산동구 식사동 또한 일산 자이 2차, 3차 분양권의 프리미엄이 계속 상승하게 되면서, 식사동에 대한 관심도 계속 커져 가고 있다.

식사동은 일산의 강남이라 불리며 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나, 지하철 교통망부족과 기존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으로 유일하게 수도권 서북부지역 중 저 평가 되어있는 지역이다. 식사동 거주인구의 지속증가와 동국대 일산병원 등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로 인해 입소문이 나고, 광역교통비전 2030 3차 발표에서 언급이 되면서 그 기대감이 더욱 커졌으며, 4차 발표에서 식사역 발표가 확실시 된다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최근 거래가 증가하며 가격 상승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식사동은 집값을 결정짓는 요소 중 가장 민감한 부분인 학군이 매우 우수하여 3040 젊은세대의 유입 또한 증가하고 있다. 2016년부터 3년간 서울대 합격순위 고양시 전체 2위의 고양국제고, 3위의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경기도 특목고 진학 순위 3의 양일중까지 초중고까지 식사동은 일산지역 최고의 명문학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림종합건설㈜은 명품 주거단지 식사동에 즉시 입주 가능한 후분양 도심형 타운하우스 가림지엘타운을 선보인다. 또한, 아파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친환경주택인증을 받아 관리비 절감은 물론 주거 만족도도 높였다.

여기에 후분양 방식을 선택해 거주할 집을 직접 보고 분양받는다는 점에서 선분양 시 있을 수 있던 문제를 해결했다. 후분양 사업은 건설사가 공사비 전액을 선투입 하고 소비자는 집을 보고 선택한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유리한 분양방식이다. 탄탄한 자금력을 가진 건설사 및 개발사만 후분양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림종합개발의 자금력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2020년형 안심계약보장제를 실행해 주거만족도의 자신감을 들어냈다.

안심계약보장제는 입주 후 2년후 거주만족도 및 프리미엄만족도가 낮을 경우 사업시행자인 가림종합개발에 매입을 요청할 수 있다. 후분양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건설주택에 대한 자심감을 엿볼 수 있다.

도심형 타운하우스인 가림지엘타운은 현재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고, 실제 입주할 세대를 직접 보고 결정할 수 있으며, 샘플하우스 및 분양사무실은 일산동구 위시티에 위치하고 있다.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