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성인남녀, 자궁경부암 검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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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성인남녀, 자궁경부암 검사 필수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15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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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여자들이 걸리는 암인 그 이유는 아울러 자궁경부암은 HP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걸리는 암이다. 여성암인 왜냐하면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모든 여성의 암 가운데 15%를 가지고 있는 질병이다. 그리고 무료로 진행되는 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기 때문에 부담갖지 말고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유는 그리고 여자들만 걸리는 자궁경부암은 또 건강한 20대 30대의 젊은 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주사 또한 반드시 맞아야 한다.  

자궁경부암 원인은?

자궁 입구 쪽, 이른바 자궁경부에서 나타나는 여성암인 자궁경부암은감염된다.HPV 바이러스로 인해 이것은주로 성관계를 통해 걸리며 성교를 한적이 있다면 살면서 평생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알려졌다. 자궁경부암에 감염되면 보이는 증상은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 한 스스로 증상을 모르고 넘어갈 수 있다. 그래서 한 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이유없이 골반, 허리 통증이 나타나거나 질 분비량 증상, 생리가 아닌데 출혈이 일어난다면 꼭 병원에 가야한다.

성인남녀, 자궁경부암 검사 필수

여성암 또 자궁경부암은 국가건강검진이라는 제도를 이용해서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 속하는 만 20세 여성이면 검진 가능하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자궁경부 쪽의 세포를 긁어내 현미경으로 검사한다. 검사 후 ‘반응성세포변화’라는 소견이 적혀있을 수 있다. 이런 검사결과가 나왔다 해서 자궁경부암이거나 악성 종양이 있다고 결정된 것은 아니며 약간의 염증이 존재할 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결과를 받고 상담 후 관리하면 된다.

무료로 가능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주사다. 한국에서는 현재 만 12세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주사를 선보이고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적정 나이는 15세에서 17세로, 늦어도 26세가 넘어가기 전에는 접종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HPV 바이러스가 남자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들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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