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녹내장 발병률↑…녹내장 초기증상, "정기적인 검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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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대 녹내장 발병률↑…녹내장 초기증상, "정기적인 검사 중요"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15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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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익숙한 이름인 녹내장은 노화가 진행하면서 생기는 안질환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녹내장의 심각성을 말하는 목소리가 상승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등의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녹내장 발생 연령이 낮아져 2·30대 녹내장 발병률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녹내장 초기증상은 눈에 띄는 증상없이 진행할 수 있어 예민한 관심이 필요하다.

때문에 녹내장 초기증상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녹내장 발병을 촉진시킬 수 있다.

제일이다.녹내장이란 눈을 통해 들어온 빛을 뇌로 다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시신경 손상이 계속 진행되면 실명까지 불러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녹내장은 주로 눈 압력이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 이상증상이 녹내장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안압이 정상수치여도 녹내장 증상이 나타나는 정상안압 녹내장 또한 있다.

보통 고도근시나 노화, 가족력 등으로 발생하거나 당뇨, 고혈압, 동맥 경화 등의 전신질환과 동반해 나타날 수 있다.녹내장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신속히 치료해야 한다.

녹내장은 먼저, 시야의 주변부분이 전보다 잘 보이지 않고 시야각이 좁아질 수 있다.

또한 안압이 높아지면서 안압과 두통이 동반될 수 있고, 눈이 자주 충혈돼 있을 수 있다.

형광등이나 햇빛 등의 강한 빛을 볼 때, 그 빛에서 무지개와 비슷한 모양을 볼 수 있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고 병원진단을 통해 원인을 밝혀내야 한다.녹내장의 초기증상은 방치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미약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40세 이상이 되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더더욱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녹내장을 예방하는 방법은 평소 안압을 높이는 엎드려 책을 보거나 자는 등의 행위는 하지않는 것이 좋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전자기기를 보는 것은 녹내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음주나 흡연을 줄이고 눈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이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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