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빨리 대응하는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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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빨리 대응하는 것이 좋아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1.16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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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다리나 발에 나타난 정맥류를 하지정맥류라 한다.

하지정맥류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넘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정맥류 증상 발견 후 빠른 치료가 이루지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진행해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지정맥류가 의심될 때 신속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하지정맥류의 증상 역시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므로 저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은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형성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가장 먼저, 전과는 다르게 다리가 피곤하다는 느낌을 더 쉽게 느껴진다.

다리가 쉽게 붓고 쥐가 쉽게 날 수 있다.

다리의 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며 다리를 높은 위치에 올리면 다소 편안할 수 있다.

증상을 방치에 악화되면 다리에 꼬불꼬불한 형태의 혈관이 보이기 시작할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의 혈관이 드러날 수 있다.

이런 증상들이 계속 되면 다른 증상들로 진행될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하지정맥류를 예방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선택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평소에 꽉 끼는 바지나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오랜 시간 앉아있거나 선 상태로 일한다면 틈틈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줘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혹시 본인이 비만이거나 평소 식단이 짠 음식 위주라면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다리가 무겁고 피곤해진다면 냉찜질을 하면서 다리의 부기와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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