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경 가성비와 + 가심비 모두 잡은 안경상회 광주 양산점 오픈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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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안경 가성비와 + 가심비 모두 잡은 안경상회 광주 양산점 오픈기념 이벤트 진행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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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시중의 비싼 안경가격으로부터 당당하게 독립을 선언한 안경점이 있다. 안경상회가 바로 그곳으로 안경판매, 맞춤,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안경전문점이다. 

안경상회는 안경시장에서 거품 없는 가격은 물론이거니와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안경전문브랜드로, 할인정찰제 실시와 공장에서 매장으로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제한 착한 가격에 고품질의 안경을 판매하고있어 더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안경상회는 '그간 (불편한, 제대로된, 내 눈에 딱 맞는) 안경하셨어요?" 라는 참신하고 유쾌한 슬로건에 걸맞게 첫 안경도, 불편했던 기존 안경 수리도 완벽하게 해결해주고,할인 정찰제인 1/3/5/7/9만원 정책을 실시하여 1만원에서 9만원까지의 다양한 안경테들을 가격대별로 코너를 나누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안경시장의 흐름을 보란듯이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듯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안경상회는 오는 1월 18일 토요일 광주 양산점을 오픈하며 광주 안경점, 광주 렌즈를 찾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오픈 이벤트로는 국민 안경인 동글이안경이 30,000원에서 -> 9천원으로 7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가까이도 멀리도 모두 잘 보이는 수입 고가 누진다초점 렌즈를 50%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브랜드 선글라스를 3만원부터 할인하여 판매한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안경은 제 2의 눈으로, 평생의 안구 건강을 책임질 안경은 비싼 가격으로 맞출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저렴하게만 맞추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다"고 전하며"거품 없는 가격에 내 눈에 딱 맞는 제대로 된 안경을 선사하겠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안경상회 양산점은 양산동 광주은행사거리 국민은행 옆에 위치해 있어 양산동 안경을 찾는 소비자라면 방문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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