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맛집 ‘금화전복’ 직장인, 신년회 회식장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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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맛집 ‘금화전복’ 직장인, 신년회 회식장소로 인기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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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전복은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며 깨끗한 바다에서만 서식한다고 한다. 바위에 붙어서 미역이나 다시마만을 먹고 자라 쫄깃한 식감과 동시에 맛과 영양분이 풍부해 남녀노소 좋아하는 보양식품이다. 이처럼 좋은 효능을 아는 소비자들은 쌀쌀해진 날씨에 몸보신에 좋은 전복이 인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안산 맛집 ‘금화전복’은 고잔동에서 회식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간판부터가 전복 막 퍼주는 집이라 적혀있는데 양을 많이 줘서 다녀온 소비자들은 간판이랑 딱이라며 표현을 했다.

전복에는 칼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인체에 다양한 효능을 주는 영양성분들이 풍부하여 회복기에 접어든 환자들이나 허약체질, 원기회복에 뛰어나다고 한다. 또한 전복을 삶을 때 무와 함께 삶아서 식힌 후 우유에 담가 두면 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안산 맛집 ‘금화전복’에만 있는 갈치 속젓과 양념간장은 전복 삼합 구이와 잘 어울려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고 한다. 전복 삼합 구이를 다 먹은 후에는 그릴 판위에 날치알 볶음밥을 비벼 먹는데 별미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금화전복’은 평일 저녁에도 예약을 하고 와야 할 정도로 안산 고잔동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메인 메뉴인 전복 삼합 구이는 구워 먹는 치즈와 메생이탕을 곁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한다. 전복 삼합 구이에는 차돌박이, 키조개 관자, 전복, 야채가 들어가 있는데 잘 익혀서 맛있게 먹는 방법대로 먹으면 된다고 한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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