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맥심점, FX마진거래 도와줄 전문가들 모아 리딩방 운영
상태바
FX시티 맥심점, FX마진거래 도와줄 전문가들 모아 리딩방 운영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20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전문가의 도움없이 혼자 힘으로 해내기 어려운 것중 하나가 바로 ‘금융’이다. 그 중에서도 주식은 듣기만 해도 어려운 단어들과 복잡한 수익구조, 이게 맞는지 가늠할 새 없이 지출하게 되는 각종 수수료에 결국 지쳐 떨어진다. 

이런 이들을 돕기 위해 FX시티 맥심점은 ‘금융의 중심’ 여의도 출신의 전문 트레이더팀으로 구성된 리딩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 리딩방은 투자에 대한 이해는 기본, 차트분석과 컨설팅을 맡아 회원들의 수익창출을 돕는다.

이들이 거래하는 것은 바로 외환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활성화된 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라고도 불린다. 국제외환시장(Forex-FX)에서 외국 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환율을 이용해 이익을 창출한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기본인 주식시장에서 FX마진거래는 위험한만큼 고수익을 자랑해 소액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다. 특히 증거금 렌트 서비스로 진입장벽까지 낮춰 초기 자본 없이 5000원으로 누구든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외환거래 시 1200만원이라는 거액의 증거금이 필수조건인데, FX시티 맥심점은 소액투자자들의 유입을 위해 증거금 렌트 서비스로 FX마진거래 문제점을 보완한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국내 유일 합법시스템인 FX시티는 ISO인증까지 받았다. 수익률 1위를 자랑하는 FX시티 맥심점은 현재 회원가입자 전원에게 2만원의 투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설명과 안내 및 주의사항은 FX시티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