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구단지 소비자, `라돈` 걱정 없는 메모리폼 매트리스 “마스슬립(MARS SLEEP)”으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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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구단지 소비자, `라돈` 걱정 없는 메모리폼 매트리스 “마스슬립(MARS SLEEP)”으로 발걸음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24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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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미래를 위한 심리적, 체력적 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은 수면 시간만큼은 불편하지 않고 푹 잘 수 있길 원한다. 깨어있는 시간과 비교하여 턱없이 적은 휴식 시간만큼은 피로해진 심신의 재충전을 하고 회복 후 또 하루를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수면 컨디션을 결정짓는 매트리스를 올바르게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근에 들어 대전가구단지 쪽 침대 소비층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마스슬립(MARS SLEEP)”이라는 국내 브랜드는 템퍼와 같은 해외 브랜드의 아성을 위협할 신흥 강자로 떠오르며 친환경 소재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점차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전침대 마스슬립은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은 기업부설연구소를 자체적으로 설립하여 메모리폼을 개발하고 있다. 매트리스 중에서도 5세대 메모리폼인 `스마트폼`은 수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샘플을 만든 후 500여 명의 실험 참가자와 함께 실험 후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마지막 매트리스이다. 기존 메모리폼의 경우 푹신한 쿠션감과 안정감 등 여러 기능성을 강조하지만, 비용이 비싸거나 통기성이 좋지 않거나 어느 한 곳이 푹 꺼지는 현상 등 다양한 단점이 있었는데, 이를 대폭 보완하고 수정 후 개선하여 메모리폼 비율을 40%로 적용한 `스마트폼`을 개발한 것이다.

단순히 수면 활동을 위하여 누웠을 때의 편안함을 넘어 장시간 누워있어도 적절한 밀도와 쿠션감을 선사하고, 허리디스크나 운동선수 혹은 수면 컨디션에 큰 영향을 받는 셀럽들에게 더욱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도록 까다로운 공정을 거치며 `라돈`과 같은 물질은 제작 시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라돈`의 경우 마스슬립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여러 매장에 라돈검사기를 비치하여 측정값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안전성에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특성상 특유의 냄새를 가지고 있다. 라텍스는 특유의 고무 냄새, 옷은 섬유 냄새처럼 메모리폼에서는 폼 냄새를 풍긴다. 기존 매트리스의 경우 냄새가 심하고 잘 없어지지 않아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례가 허다했다. 그러나 세종시가구 마스슬립은 OTS라는 냄새 제거 시스템을 이용하여 냄새를 최소화하도록 개발하였다.

일반적으로 매트리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따라 고가의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특히 메모리폼은 제품력을 인정받은 해외 브랜드를 들이기엔 부담이 될 수 있는데, 세종시침대 마스슬립은 해외 브랜드에 비교하여 절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다.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재충전의 공간인 메모리폼 매트리스,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며 매일 수면의 질을 보장받는 가구이기 때문에 더욱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마스슬립은 전국 10개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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