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네 나주곰탕 영광점’ 불경기 속 일반인 프랜차이즈 성공창업 사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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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네 나주곰탕 영광점’ 불경기 속 일반인 프랜차이즈 성공창업 사례로 ‘각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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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2017년 기준 국세청에 따르면 한 해 신규 창업자수는 약 129만명이지만, 같은 해 폐업자수는 9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진입하고자 하는 시장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서, 수익 구조의 문제, 인건비와 원재료값 상승 등으로 무턱대고 요식업에 진입했던 창업주들이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제 막 가게를 시작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창업 전문가들이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년간 축적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엄선된 원재료,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 치밀한 상권분석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공으로 가는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있는 ‘바우네 나주곰탕’이 불황속 뜨는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우네 나주곰탕은 24시간 가마솥에서 푹 고아낸 진한 육수와 푸짐한 고기를 6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가성비’와 ‘건강한 맛’이라는 두가지 토끼를 한번에 잡았다.

일반인 프랜차이즈 성공창업 사례로 손꼽히는 바우네 나주곰탕 영광점의 점주에 따르면 “1층에서 80평짜리 고깃집과 쌈밥집을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매출도 점차 떨어지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몇 달간 문을 닫고 궁리를 하던 도중, 영광 지역에는 없는 아이템으로 쉽고 편하게 운영할 수 있을 만한 창업 아이템을 고민하다 ‘바우네 나주곰탕’을 먹어보게 되었고 곰탕의 착한 가격과 만족스러운 맛에 반해 선택을 하게 되었다” 고 밝히며 “기존의 장사 경험을 살려 본사와 함께 적극적인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오픈 전부터 적극적으로 고객을 유치하였고, 현재는 점심시간이 되면 80평 매장이 꽉 들어찰 만큼 지속적으로 장사가 잘 되고 있는 상황”이라 전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반짝 유행하고 사라지는 다양한 창업 브랜드가 있지만, 오랫동안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맛과 태도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바우네 나주곰탕 관계자에 따르면 “요식업 장사 경험이 없는 분들도 쉽게 창업을 성공하실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정밀한 교육과정과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와 본사의 동반 성장을 위하여 끊임없이 맞춤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라 말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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