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맛집 손수차림 직접 만드는 수제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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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맛집 손수차림 직접 만드는 수제갈비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1.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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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아들을 가진 부모라면, 남자친구 입대를 같이 따라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꼭 가봤을 논산훈련소. 젊은 청년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잠시 떠나 국가의 부름을 받아 멋진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길은 시간이 지났어도 늘 애틋하다.

가기 전, 사랑하는 가족과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기 위한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다. 논산훈련소맛집 손수차림이 그 곳이다.

훈련소가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 있어 입대, 면회, 외출 시 검색하면 찾기 쉽다. 또한, 근처에 건양대, 관촉사, 탑정호, 선샤인랜드 등 유명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에게 도 입소문이 난 곳이다.

무엇보다 직접 수제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 들을 맛 볼 수 있어 시청, 내동맛집으로 현지인들 이 손꼽는 곳이기도 하다.

손수차림은 넓은 주차장과 홀을 구비하고 있고, 7개의 룸이 있어 가족모임, 외식, 회식 장소로도 안 맞춤이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며 음식이 정갈하고 위생 적이어서 재방문율이 높다.

직접 만들고 초벌구이를 해서 나와 구워먹을 때 태우지 않고 금방 먹을 수 있는 수제갈비를 시작으로 10시간 가량 끓인 육수로 만든 궁중전골, 메밀만두 등을 넣어 만든 만두 샤브샤브, 돌솥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갈비탕, 깊은 맛을 내는 소머리국밥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손수차림을 방문한 한 고객은 '아들이 입대를 하면서 정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었는데 손수차림은 정성이 가득 들어간 음식으로 맛있고 좋았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손수차림 관계자는 “늘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고객들에게 대접 하겠다”고 밝혔다.

손수차림은 매일 오전9시30분부터 밤9시30분 까지 영업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3시부터 5시까지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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