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공채, 영어능통자 우대에는 영남대 ITT비즈니스자격증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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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공채, 영어능통자 우대에는 영남대 ITT비즈니스자격증이 대세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2.06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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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남대학교ITT비즈니스통번역전문가과정 설명회
사진 : 영남대학교ITT비즈니스통번역전문가과정 설명회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지원자의 일상적인 신상정보를 배제하고 직무역량을 중심적으로 채용을 하는 블라인드 채용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나 예전과 변함없이 영어성적을 통한 취업스펙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2월 졸업을 앞둔 대학 졸업예정자의 평균 졸업 학점은 작년보다 조금 내려갔다고 한다. 반면 올해 취업스펙은 작년보다 더 다양해지고 있고 전문자격증 보유자 비율도 작년에 비해 월등히 늘어났다고 한다. 

최근 청년들의 취업률이 낮아짐에 따라, 이력서를 더 부각 시키기 위하여 영어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취업준비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취업 준비생 절반이 영어 이력서를 써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영어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토익 성적이 실질적인 영어구사력을 평가하는 스펙으로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와중에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자격증이 ITT 비즈니스영어 통번역 자격증이다. 졸업예정자들이나 취준생들이 ITT 비즈니스영어 통번역 자격증에 매달리는 이유는 단지 영어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영어스피킹과 라이팅을 할 수 있다는 증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비즈니스적인 배경지식을 더불어 배우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관련된 직무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영어자체만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비즈니스적인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파악을 하면서 통역하고 번역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비즈니스 통번역 자격증이라고 하면 통역사나 번역사가 되기 위한 자격증이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현재는 ITT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자격증이 비즈니스 업무에 가장 유용한 자격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글로벌 기업에서 비즈니스 통역과 번역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와 오더 수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해외무역을 주로 하는 국내기업으로써는 비즈니스 영어능력이 기업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중요한 직무라고 할 수 있다. 

ITT통번역자격증은 법무부에서 공증 자격증으로 인정한 자격증으로 영남대학교 ITT비즈니스 영어 통번역자격증 과정은 통번역대학원 커리큘럼의 장점만을 취득하여 디자인한 과정으로 단기간에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남대학교 ITT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교육원에서는 오는 2020년 2월 15일 ITT통번역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국제통역번역협회 강대영 국장을 초청하여 ITT자격증과 취업,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의 중요성, 프리랜서 통번역사의 직업적 전망과 활동 방법 등 다양한 일자리와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영남대통번역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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