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목재산업계 생산설비의 해외 이전 속도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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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목재산업계 생산설비의 해외 이전 속도 빨라져
  • 송관복 기자
  • 승인 2020.02.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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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송관복 기자] 오랫동안 세계의 공장이라고 여겨졌던 중국이 미국의 관세율정책으로 인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을 높이고자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으로 생산거점을 부분적으로 이동했다.

특히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시작된 최근에는 이전 속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Royal Crystal 및 FirmFit & CFL Floor 등 다수의 회사들은 제22회 DOMOTEX Asia/China Floor에 참가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301호 관세가 철회되더라도 지정학적리스크를 피하기 위하여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송관복 기자   bryan77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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