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 새드 엔딩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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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 새드 엔딩 맞나?
  • 송한주 기자
  • 승인 2020.02.1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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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한국목재신문=송한주 기자]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tvN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에서 남측 국정원 직원들은 리정혁(현빈)에게 "(남한에) 남겠다고 결정하시면 정착을 돕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어 "기다리기라도 해야 살 수 있으니까"라는 윤세리(손예진)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해당 내레이션 영상에는 리정혁이 총구를 겨눈 남과 북 군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과 다급해 보이는 표정에서 어딘가로 달려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15회에서는 윤세리가 패혈증으로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며 새드엔딩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이날 윤세리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리정혁은 윤세리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다.

윤세리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리정혁. 그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당신을 다시 안만나겠다. 그래서 당신이 무사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15회 말미, 심장 박동 소리가 멈추는 소리와 함께 엔딩을 맞았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구승준(김정현) 역시 서단(서지혜)를 구하려다 총에 맞고 위독한 상태에서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리, 구승준이 무사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송한주 기자   veryordina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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