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침대 메모리폼 매트리스 브랜드 “마스슬립(MARS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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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침대 메모리폼 매트리스 브랜드 “마스슬립(MARS SLEEP)”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2.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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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평소 업무가 많아 육체 피로에 시달리거나 허리 관련 질환으로 요통이 심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잘 맞는 매트리스를 쉽게 찾기 어렵다. 특히 라텍스매트리스의 경우 자고 일어난 후 더 뻐근함을 느낄 수 있고, 최근 일어난 `라돈 사태`로 안심하고 구입하기는 무리가 있다. 그리하여 매트리스 국내 시장에 트렌드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메모리폼 매트리스이다. 메모리폼이라 하면 몸을 편하게 감싸주어 적절한 쿠션감으로 휴식 내내 안정감을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템퍼매트리스와 같이 비용 부담이 있는 해외 매트리스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 제한이 있었다. 그러나 근래 들어 수입 브랜드만큼의 기능을 자랑하는 국내 침대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며 매트리스추천 역시 많아지고 있다.

이 브랜드는 “마스슬립(MARS SLEEP)”인데, 마스슬립은 일반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비교하여 자체 개발한 스마트폼이 밀도가 높고 기능성도 향상시켜 최적의 푹신함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스슬립은 정부에서 인정한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와 개발을 거쳐 메모리폼을 만들게 되었는데, 수면 빅데이터를 자세히 분석 후 샘플에 대한 실험을 거쳐 지금의 `스마트폼`을 만든 것이다. 소재 하나하나 사용자의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고르고 수면 패턴에 적합하며 기존 매트리스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수많은 개발을 거듭하였다.

특히 매번 진입장벽이었던 통기성의 문제나 비싼 가격대를 안정화하면서 침대추천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고 점차 판매율을 높이고 있는 마스슬립, 이는 메모리폼 비율을 40% 확보하여 적용하였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라돈과 같은 발암물질 및 각종 유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세밀한 공정과 철저한 관리를 거친다. 라돈의 경우, 소비자의 우려를 줄이기 위하여 마스슬립 제품군을 판매하는 매장에 라돈검사기를 비치하여 검출되는지 여부에 대한 측정값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많은 타 업체가 매트리스를 택배 배송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이용하는데, 마스슬립에서는 메모리폼 매트리스 특성상 압축된 상태로 유지하게 되면 섬유의 손상을 부르거나 사용 시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이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 것을 고려하여 2인 1조 직접 배송을 원칙으로 고수하고 있다. 택배 배송의 경우 부피를 줄일 수 있고 배송료를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에 상품성을 저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상품의 질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직접 배송을 택해야 하며 악영향의 소지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메모리폼으로써의 우수한 기능성과 퀄리티, 신혼침대로도 역시 부담 없는 가격대를 형성한 국내 브랜드가 매트리스 시장에 큰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스슬립의 스마트폼 매트리스는 국내 10개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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