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개성공단 사업협동조합 조합사 에버그린, 안전보호구 전문 업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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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개성공단 사업협동조합 조합사 에버그린, 안전보호구 전문 업체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2.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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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신종 코로나로 소위 마스크 대란이 일어난 요즘, 순수 국내 기술로 20년 넘게 안전보호구를 생산해 주목을 받는 회사가 있다. 바로 에버그린이다. 

에버그린은 1996년에 설립된 안전 보호구 및 마스크 전문 생산 업체로 자체 기술로 안면부 여과식 방진 마스크를 최초로 국산화하였고 방음 귀마개도 상용화 한 업체이다. 1998년에는 방진마스크 실용신안 특허를 등록하였고 2007년에 개성공단에 기업을 설립하고 공장을 가동하였으며 2011년에는 방진마스크와 접이식마스크를 특허 등록하였고 2015년에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KF99 를 국내 최초로 인증하였다.  

에버그린 이승환 대표는 “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한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경제적인 제품을 생산하여 지속적으로 경쟁력 우위를 지켜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마스크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그린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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