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를 위협하는 암, 빨리 발견하는게 좋아… 증세 완화 가능성과 바꾸면 좋은 습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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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를 위협하는 암, 빨리 발견하는게 좋아… 증세 완화 가능성과 바꾸면 좋은 습관까지
  • 강이태 기자
  • 승인 2020.02.27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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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우드픽)

요새 좋지 못한 생활습관 및 식습관, 스트레스 같은 것들도 현대인들은 다양한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에 환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매년 새롭게 암으로 진단 받는 환자도 약 22만 명에 이른다. 그러한 이유로 '암' 질환은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로인해 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암은 바른 생활습관을 막을 수 있다. 이 같은 질병을 막기 위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암의 초기 발견의 중요성과 암 예방에 도움되는 생활습관 등에 대해 상세하게 상세하게 살펴보자.

암, 조기발견이 중요한 이유?

암은 빠르게 발견해야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어난다. 그로인해 암을 초기에 알아내고 적당한 진료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가는 물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된다. 그러나 암은 예방하는것이 가장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암발생의 약 30%는 예방할 수 있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고, 나머지 30%의 환자들 역시 적정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암을 방지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일반적인 암을 막는 데 도움되는 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암 방지를 위하여 하루 한 두잔의 소량 음주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담배는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하다. 이때 저염식을 먹고 탄 음식은 피해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맞춰 자궁경부암과 B형간염의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에 접촉하지 않게 작업 현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체격에 적절한 적당한 몸무게를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주기적인 운동도 정말 필요하다. 1주일에 5번 이상, 30분 이상, 땀을 흘릴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강이태 기자   ekdudgg@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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