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 대단지 전원주택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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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 대단지 전원주택 분양 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2.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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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형의 다변화가 이뤄지면서 단독주택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 단독주택은 도심 속 전원주택 생활을 꿈꾸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트렌드가 반영됐다. 뛰어난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도심형 단독주택 중에서는 용인 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가 눈길을 끈다.

용인 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는 3층 규모의 단독형 타운하우스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해 있으며 전용면적 202~265㎡로 원하는 크기별 선택이 가능하다. 총 96세대 중 36세대 80% 이상의 1차분 분양이 완료됐고 2차분 60세대와 함께 시공 및 분양을 실시한다.

샤론카운티는 대단지 전원주택 단지로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나만의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세대별로 주차대수를 확보했으며 단지 내 도로망, CCTV, 도시가스, 하수도직관에 내진설계, 층간소음 해소 등 아파트 못지 않은 품격 있는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타입과 평수를 제공한다.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세대별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최신형 주거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의를 향상시켜주고 넓은 테라스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포곡읍 지역의 교통 메리트도 눈에 띈다. 광역버스 정거장이 도보 3분 내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둔전역은 도보 7분, 죽전역은 20분 소요된다. 자차를 이용할 경우 용인IC와 새로 개통되는 포곡IC까지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확실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확인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등 각종 쇼핑 시설이 있고 용인시민체육센터,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골프장 등이 있어 여가 활동을 꾸릴 수 있다.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춰 부모 세대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샤론카운티는 캐나다 및 북미산 친환경 소나무로 지은 목조주택으로 남다른 주거 품격을 누릴 수 있다. 시행, 시공, 분양까지 토지주가 직접 실시하기 때문에 입주민의 계약 불안 요소를 해결하고 있다”며, “중도금 대출 없이 계약 20% 만으로 시공 가능한 토지주 직영분양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실거주 수요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용인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는 비규제지역으로 샘플하우스는 평형별 완공되어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자세한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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