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단판 국별 수입통계
상태바
2020년 2월 단판 국별 수입통계
  • 송관복 기자
  • 승인 2020.04.16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2월 목재류 수입통계를 구독자의 이해와 편익을 위해 3년간 누계집계 방식으로 개편했다. 물량은 천불기준으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기록했고, 원목은 단가를 산출했다. 또한 수출통계도 작성해 이해를 돕고자 했다. 집계는 금액대비 순으로 정렬했다.

2020년 2월 누계집계 기준으로 수출 및 수입 모든 품목이 전년대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19영향과 국내 건설시장 영향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MDF 수입이 49%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목재칩(펠릿)은 35%, 제재목은 33% 줄었고, 수출도 30%가 줄었다. 합판의 수입량이 5% 밖에 줄어들지 않아 수요에 비해 공급이 조금 줄었음을 보였다. 단판수입도 21%나 감소해 국내 합판제조 물량도 계속 줄어가는 것으로 파악된다. 물량대비 금액을 분석하면 대분의 품목들이 더 싼 소재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년동기 누계 금액 대비
원목수입 15%▼ 합판수입 5%▼ MDF수입 49%▼ 목탄수입 29%▼ 목재칩(펠릿)수입 35%▼ 제재목수입 33%▼ 단판수입 21%▼ PB 및 OSB수입 14%▼ 성형목재수입 10%▼ 수출전체 30%▼

[한국목재신문=송관복 기자]

2020년 2월 단판 국가별 수입통계분석

2020년 2월 누계 수입물량은 33천㎥, 수입금액은 11,609천$였다. (단위는 표상단 참조) 

수입국가순위는 중국>칠레>브라질>말레이시아 순서로 수입되었으며, 남미의 칠레, 브라질은 물량 및 금액이 증가했다. 중국은 물량과 금액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2위와의 수입물량이 많이 벌어져 향후 수년간은 중국이 단판 최대수입국을 유지할것으로 사료된다.

송관복 기자   bryan7703@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