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퀄리티로 천연가죽소파 제값 다하는 소파브랜드 “다옴(DA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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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퀄리티로 천연가죽소파 제값 다하는 소파브랜드 “다옴(DAOM)”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5.19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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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가족이 사용하는 편안한 소파를 고르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적당한 예산을 설정하고 그 아래에서 좋은 천연가죽소파를 골라야 하는 제약조건이 걸린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렇기 때문에 품질과 가격에 대한 고민은 빠지지 않는다.

소파에 사용된 가죽재질에 대한 부분부터 착좌감에 대한 부분, 디자인과 내구성, 오염에는 얼마나 강한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고 아무 제품이나 구매했다간 자칫 비싼 돈을 들여 구매하고 후회를 하는 시간을 함께 사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소비자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명품소파, 고급소파를 표방하는 소파브랜드들은 많이 있지만, 그 알맹이를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 제품들도 많기 때문, 결국 후회 없는 천연가죽소파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보다 꼼꼼하게 재질 등을 비교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천연가죽소파나 통가죽쇼파를 고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면 아무래도 가죽의 재질에 있을 것이다. 일부 저가형 브랜드의 경우 인조가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잘 찢어지는 약한 내피를 겉에 두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죽에 대한 정보는 구매 전 최대한 확보를 한 뒤에 4인쇼파를 구매할 때 살펴보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어떤 가죽이 4인쇼파용 가죽으로 적절할까? 업계에서는 좋은 가죽은 두꺼운 두께와 밀도에서 차이가 난다고 지적한다. 그런 의미에서 평균 가죽 두께가 2.5mm에 달하고 고밀도를 자랑하는 프레도가죽이 가죽소파 재질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명품소파, 고급소파 등에 주로 사용되는 프레도 가죽은 "다옴소파(DAOM SOFA)"에도 적용되어 있는 재질로서 다옴소파는 이러한 프레도 가죽을 최소한의 퀄팅(재봉선)처리를 통해 가죽의 손상을 최소화 한 통가죽쇼파로 제작하고 있다. 

이러한 프레도 가죽은 높은 내구성으로 유명한데 10년이 지나도 초창기의 탄력 있는 복원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균 사용 기간이 13.1년에 달할 정도로 보기 드문 높은 내구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가죽표면의 가공을 최소화한 풀필레 등급을 사용한 다옴소파는 100% 천연 면피 통가죽을 사용함으로써 높은 내구성과 복원력, 그리고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잘 살려낸 4인쇼파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다옴소파는 이러한 프레도 가죽의 사용과 함께 소파 내부 내장재의 사용에 있어서도 신경을 쓰고 있다. 바로 하이브 폼 소재의 적용이다. 특허출원을 통해 그 기술을 인정받은 하이브폼은 다수의 에어홀을 통하여 앉을 때 반발력을 분산시키고, 탄성을 증가시켜, 고급스럽고 편안한 착좌감을 사용자에게 선사해 준다. 또한, 에어홀을 통한 공기순환이 탁월하여 여름철에도 통기성이 좋아, 쾌적한 상태를 제공해 주고 있다.

20년 이상 소파에만 전념한 다옴소파의 최민성 대표는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통가죽, 슈렁큰이 최고’라는 과장된 광고로부터 바로 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신념이다” 라고 전했다.

다옴소파는 하이퀄리티 가구편집샵으로 유명한 마고앤로렌 서울 홍대연희점과 경기 강동하남점을 포함한 전국 6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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