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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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 서비스 개시
  • 강진숙 기자
  • 승인 2020.05.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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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강진숙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6월 1일부터 비즈니스 고객 대상의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를 선보이며, 비즈니스 공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좋은 생활을 돕기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는 사무실, 레스토랑, 까페, 교육 및 의료 시설, 개인 상점 등 소규모 상업 공간을 운영하는 비즈니스 고객이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케아의 B2B(기업간 거래) 서비스로, 보다 낮은 가격으로 맞춤 플래닝과 비즈니스 퍼니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이케아 포 비즈니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사업자 고객에게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계좌 이체 등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B2B 거래 방식과 별도의 배송 및 조립 서비스 헤택을 제공한다.

10,000여 개의 홈퍼니싱 제품 중 비즈니스 용도에 맞는 약 250 여 개의 제품에 대해 보다 높은 기준의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하고 관련 기준들에 부합한 제품군으로 개발했다. 이에 따라 리셉션 및 프론트 데스크와 같이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공간에는 해당 목적을 위해 개발된 제품과 테스트를 거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무, 미팅, 협업 등을 위한 사무 공간에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오피스 전용 제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이케아 코리아는 ‘이케아 포 비즈니스’ 개시를 기념해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비영리 스타트업을 위한 사무 공간 ‘동락가(同樂家)’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동락가(同樂家)는 ‘즐거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비영리 활동가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뜻으로, (재)바보의나눔의 ‘비영리 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음세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은 공간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케아 포 비즈니스’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와 ‘모던, 유연성, 인체공학, 협업’의 4가지 컨셉을 바탕으로, ‘동락가’의 다양한 업무 및 휴식 공간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보다 유연하고 편안한 사무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공간 효율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가구와 소품을 활용했으며, 비영리 활동가들의 스타트업 비즈니스에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활동적이며 창의적인 공유 오피스 구현에 집중했다.

니콜라스 욘슨(Nicolas Johnsson)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소규모 비즈니스와 스타트업이 증가하고 있는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 ‘이케아 포 비즈니스(IKEA for Business)’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케아 포 비즈니스’는 비즈니스 목적과 공간의 컨셉 및 예산에 맞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한국의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고객에게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는 이케아만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케아 포 비즈니스’는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의 B2B 담당 직원과 고객지원센터(1670-4532)를 통해 상담 및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케아 포 비즈니스 서비스
이케아 포 비즈니스 서비스

 

강진숙 기자   wedo94@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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