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가온팰리스’ 오피스텔 전성시대 아파트 못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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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가온팰리스’ 오피스텔 전성시대 아파트 못지않다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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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달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오피스텔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와 함께 아파트 못지않은 편리함과 다양한 특화설계까지 제공하고 있다는 점으로 실수요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는 오피스텔의 전성시대로 선보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6·17 고강도인 부동산 규제 발표로 인해 부동산시장에서는 ‘비규제’키워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에 개발호재가 풍부한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수원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수원역세권1지구 골든 블록에 위치한 ‘가온팰리스’가 분양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역세권은 물론 풍부한 인프라와 배후수요 등을 누릴 수 있다는 점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전용면적은 23~28㎡로 1~2인 가구의 증가율로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었으며 지하 4층 지상8에 넉넉한 주차공간과 자주식 주차시설로 편의성을 더하였다. A,B,C 3개의 동으로 총 696실의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 내부에는 경사형 창틀 배치로 채광 및 개방성을 극대화 했다.

가온팰리스는 대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타 오피스텔과의 차별성을 두기위해 노력했다. 입주자들을 편리한 이용을 위해 1층에는 호텔식 뷔페와 피트니스센터 및 공유 오피스시설과 옥상정원 등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 이는 아파트 못지않은 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여건으로 좋은 몰세권을 자랑한다. 5개의 쇼핑몰 롯데몰, 백화점, 롯데마트 등 롯데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며 하루 유동인구가 50만명에 이르는 로데오거리가 가까워 여가와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더불어 AK플라자로 백화점, 쇼핑몰, 호텔등과 2020년 오픈 예정인 KCC몰, 수원 화서 스타필드도 들어선다.

이에 역세권도 빠질 수 없다. 최대 환승역인 수원역을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우며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KTX 등 3개 노선과 2027년 GTX-C이 개통예정이다. 이는 수원에서 삼성역간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이어 수원발KTX와 수인선이 분당선과 연결예정으로 이로써 6개 노선의 멀티 광역 구축되어있다. 

게다가 수원역 근처에는 52개의 버스노선이 지나가는 환승센터로 수원 전역을 이동하기에도 좋으며 경부와 서해안, 영동고속도로의 진·출입이 매우 편리하게 전국 각지로의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은 물론 철도교통 모두 이용이 가능해 대형 교통 호재를 기반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보이고 있다.

인근에는 11.5km의 서호천이 흐르고 공원들로 녹지 환경도 있다. 뿐만 아니라 병세권도 누릴 수 있다. 4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시스템이 가동되는 서수원 최초의 종합병원 ‘화홍병원’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도이치 오토월드와 SK V1 모터스를 중심으로 대형 자동차관련 오토밸리가 인근에 조성되며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과 탑동지구 R&D 단지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중심의 산·학·연 클러스터, 델타플렉스(舊 수원산단)도 만들어질 계획이다. 각 구역은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 첨단 산업 발전을 위한 공간이 된다. 

수원역 가온팰리스 분양관계자는 “당 사업지는 핫 플레이스 1번지로 손꼽히는 수원역세권1지구 내에서도 골든 입지에 자리한 단지로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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