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방파리 날벌레퇴치 ‘잡스나이퍼 베이직’, 가정용 모기퇴치기 특가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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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파리 날벌레퇴치 ‘잡스나이퍼 베이직’, 가정용 모기퇴치기 특가 세일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6.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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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퇴치기 스토어 잡스나이퍼에서 ‘잡스나이퍼 베이직’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본체 1개 구입 시 10개월 분량의 끈끈이를, 2개 구입 시 40개월 분량의 끈끈이를 증정하고 본체 3개 구입 시 60개월 분량의 끈끈이를 추가 증정한다.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나방파리, 모기 등 날벌레가 극성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충들은 단순히 거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닌, 각종 유해 병균을 옮겨 질환을 야기하는 매개체가 된다. 특히 모기에 물리면 가려움증과 더불어 붓기, 상처 등으로 남을 수 있기에 적극적인 퇴치가 필요하다.

모기잡는법을 세세하게 분류하자면 모기향이나 에어로졸, 전자모기향 등 무궁무진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가정용 모기퇴치기는 크게 감전형과 포집형 2가지 종류로 구분된다. 전자의 경우 모기를 유인한 후 순간적인 전류로 모기를 감전사시키는 원리다. 즉시 사멸시키는 것이기에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감전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잡스나이퍼 베이직은 이러한 위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블루램프의 빛을 보고 바닥에 모이는 날벌레의 습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각종 벌레들이 선호하는 LED 파장으로 사각지대 없이 벌레를 유인한 후 강력한 끈끈이로 퇴치하는 원리인 것. 가장 효율적인 모기퇴치기 형태를 지녀 샤오미모기퇴치기만큼 성능 좋은 모기퇴치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전기세 부담이 클 것이라 생각하지만 잡스나이퍼 베이직은 다르다. 6W 수준의 초절전 설계로 24시간 사용해도 전기세가 100원도 채 되지 않는다. LED 램프의 경우 약 8,000시간 이상의 오랜 수명을 지녔으며 주기적으로 램프와 끈끈이 패드만 교체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별한 관리도 필요하지 않다. 끈끈이 교체 방식으로 관리가 간편하고 위생 걱정 없이 언제나 청결하게 사용 가능하다. 벽걸이 또는 스탠드 형식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타공 가이드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남녀노소 누구나 설치가 용이하다. 무엇보다 나방파리퇴치, 날벌레퇴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가정용 모기퇴치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잡스나이퍼 베이직 가정용 모기퇴치기는 KC안전확인신고 증명서, 방송통신기자재등의 적합등록 필증 등 각종 안전 인증 과정을 완료했다. 가정은 물론 업소나 학원,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오직 공식판매처에서 구입한 고객에 한해 본사 1년 무상 A/S를 보장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대개 모기들은 장마철이 지나면 개체 수가 늘고 더욱 강력해지기 때문에 미리 전자모기향이나 모기퇴치기 등 모기잡는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라며, “해당 제품은 기존의 에어로졸이나 모기향 등이 갖는 단점을 보완했으며 색과 냄새가 없는 친환경 모기퇴치기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쇼핑 ‘잡스나이퍼’ 공식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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