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목재와 휴플러스 신기술(NET)인증 지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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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목재와 휴플러스 신기술(NET)인증 지정돼
  • 윤형운 기자
  • 승인 2020.07.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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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형운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올해 신기술 2건을 지정했다. 지정된 신기술은 대현목재(대표 남궁원)의 ‘레일각관과 T볼트로 체결한 목재데크 시스템’과 휴플러스(대표 송의섭)의 ‘파일·플레이트 공법을 적용한 부정형 원목기둥 목재데크 시스템’이다.

대현목재의 신기술(제2020-01호)은 T자형 볼트와 프로파일 각관을 사용하여 데크재와 장선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천공 없이 데크재 측면 홈을 고정하는 데크 체결 기술이다. 휴플러스의 신기술(제2020-02호)은 데크 구조체 및 난간의 기둥을 박피·샌딩한 부정형 원목을 사용하는 데크다. 이 데크는 수직 홀을 가공한 부정형 원목기둥을 파일헤드에 근입하여 기둥을 설치하는 방식인데 시공성 경제성을 증진시킨 데크 시공 기술이다. 이 두건의 신기술 보호기간은 2020년 6월 2일부터 3년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이용법에 의해 신기술 인증사업은 실시해 지금까지 6년 동안 총 7건의 목재제품 신기술을 지정했다. 지금까지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된 사례를 분석하면 데크 관련 6건 난연내장재 1건으로 나타나 데크관련 신기술 지정이 압도적으로 많게 나타났다.

지정된 신기술은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에 이해 자금지원 및 우선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촉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우선구매대상 기술 개발제품 지정대상이 된다. 또한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해 조달청고시에 따른 우수조달제품 선정우대 대상이 된다. 이 밖에도 정부개발사업에 심사 가점 및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대상선정에도 가점 우대를 받는다. 또한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사업 우대와 정부 인력지원사업 신청시에도 우대를 받는다.

대현목재신기술 현장
대현목재신기술 현장
휴플러스 신기술 적용 현장
휴플러스 신기술 적용 현장

 

 

윤형운 기자   kingwood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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