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을 이용한 ‘린클 음식물 처리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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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을 이용한 ‘린클 음식물 처리기’ 선봬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8.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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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외식보다는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이 시기에 음식물들을 깔끔하게 처리해주는 가전제품 또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나 싱크대음식물처리기, 분쇄기 제품들이 인기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는데 최근에는 불법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생겼고 그로인해 소비자들의 의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에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방식을 조금 더 간편하게 바꾸기 위해서 만들어진 분쇄기 제품으로 인해서 피해를 봤다는 소비자들이 나왔고, 전문가들 또한 구입을 하기 전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구매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기에 이전에 비해 시장 수요가 많이 줄었지만 최근 출시된 제품들로 인해서 다시 수요가 증가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새로운 기술로 만들어진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흔히 알려지지 않았던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가 조금씩 시장에서 입지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 여러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에서는 미생물을 이용한 처리기들을 개발해 출시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입소문을 입증한 제품이 바로 ‘린클 음식물처리기’이다.

 

린클 제품의 경우에는 24시간 이내에 미생물을 이용해 음식물을 분해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분리수거를 할 필요가 없이 집근처 화단에 분해된 가루를 버리거나 일반 쓰레기로 분류해서 간편하게 뒤처리를 할 수 잇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하루에 최대 1kg라는 적지 않은 양을 처리해주는 제품이기 때문에 배달 음식들을 애용하는 곳이 많은 요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가 너무 좋은 아이템이라며 각종 매체를 통해서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아울러 린클 제품은 배관을 설치해야하는 싱크대 음식물 분쇄기 제품들과는 다르게 따로 설치가 필요없이 콘센트만 연결해주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중장년층 연령대에서도 인기 좋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린클 관계자는 “소음이 적은 제품이라 거실에두고 사용해도 좋고, 주기적으로 비워주기만 한다면 악취도 발생하지 않는 제품이라 깔끔한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여성분들이 좋아하신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린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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