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역 초역세권 ‘더블하이’, 8월 말 ‘프리미엄 상가’ 분양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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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역 초역세권 ‘더블하이’, 8월 말 ‘프리미엄 상가’ 분양시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8.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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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역 더블하이’ 투시도

안산 중앙역 초역세권 입지를 품은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가 오피스텔 분양 완료를 성황리에 마치고, 상가 분양에 본격 돌입한다.

 

로데오거리 내에 들어서는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는 지하 6층~지상 11층으로 들어서며, 4~11층은 복층형 오피스텔, 1~3층은 상가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총 152실 전세대 올 복층형, 상가는 총 30개 점포가 입점되며, 상가는 1층이 층고 4.7m 2,3층이 4m 로 구성된다. 지하 6층 125대의 100%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이 특징이다.

 

또 옥상 정원 완비, 태양광 패널 설치로 공용관리비 경감 효과도 누려볼 수 있으며, 교보자산신탁㈜가 관리하여 책임준공하는 상가인 만큼 사업 안정성도 확보했다.

 

더불어 중앙역 1번 출구에서 횡단보도 없이 3~5분내 거리(약300m), 안산 최대 상권인 중앙역 로데오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오피스텔 바로 앞에는 한국호텔관광 실용전문학교가 있어 상가 이용 고객이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 주변은 20대부터 30~50대까지 유동인구가 고르게 분포된 활성화 상권이며, 안산 로데오거리에서 유일한 분양 상가라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인근에 한국호텔관광 실용전문학교를 비롯하여 서울 예술대학교, 한양대 ERICA캠퍼스, 안산대, 신안산대 등의 대학가가 밀집되어 있으며, 주거단지와 대학교, 로데오거리의 동선이 겹쳐 일일 6만 명의 잠재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더하여 반월산단, 시화산단 등 산업단지와 관공서 유관기관 등 공공기관과 업무시설이 모여있으며, 고대안산병원, 백화점, 아울렛, 은행, 영화관 등 뛰어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광역 교통망도 눈여겨볼 만하다. 수인산업도로 이용 시 수원 20분, 인천 25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며, 다양한 교통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 2020년 8월 예정인 수인선을 이용하면 수원까지 10분이 걸린다. 그와 함께 2021년 예정되어 있는 초지역 인천발 KTX를 이용할 경우 부산역까지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관계자는 “더블하이는 스마트허브시티(예정), 화랑유원지 리모델링(예정), 소상공인진흥공단 상권분석 평가 1등급지로 집객력, 구매력, 성장력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라며, “확실한 배후수요, 확정된 개발호재, 폭넓은 인프라가 조성된 안산 중앙역 상권에 위치해 안산 상가분양에 관심이 있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가 홍보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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