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프라 자리한 역세권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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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자리한 역세권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9.03 09: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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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핵가족시대에 인기있는 건 오피스텔인데, 중요한 건 역세권으로 지역 개발이슈 등이 중요한데 최근 2호선 신촌역, 신촌 문화의 거리, 현대백화점, CGV 등 신촌의 중심권역에 고품격 오피스텔이, 신촌 최초로 브랜드 오피스텔이 건축될 예정이다.

2호선, 2028년 예정인 서부선, 경의중앙선 도보거리의 신촌역 초역세권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오피스텔은 연세로, 명물길 등이 대학가와 연대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어지는 황금밸트의 중심에 들어선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이 풍부한 배후수요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은 지하 3층 ~ 지상 12층에 대지면적528.14 ㎡, 건축면적316.38㎡, 건폐율59.9%로 규모로 소형 오피스텔 107실과 오피스 8실로 총115실이다. 타입은 a,b,c 면적별로 구성된다. 오피스텔과 오피스를 분양중이며  A타입 96실, B타입 9실, C타입 2실로 이루고 있다. 총 107실이며 원룸 + 1.5룸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다. 오피스는 총 8실이 공급이 된다.

사업지 위치는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다.  가장 눈여겨볼만한 점은 디자인인데 11개 호텔 시공으로 주목받아온 ㈜디자이너스그룹의 남다른 노하우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꾀했다. 돋보이는 점으로 내진설계 1등급으로 지진 등 유사 시 상활에서 입주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법이 적용된다. 최상층 휴게시설로 화려한 신촌 도심의 조망권에 휴게공간에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힐링공간으로 거듭난다. 에어컨 냉매 매립배관이 있어 설치비용이 절감되며 공간활용에 장점을 살렸다.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은 싱글족 등 1인세대에 눈높이를 맞춘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최적의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수납시스템 등 효율적 공간설계로 생활이 더욱 편리함을 더했다. 스마트 시스템 & 인테리어가 결합된 고품격 인테리어로 1인 가구에 최적화된 혁신설계로 편리하고 안전한 최첨단 스마트 IoT시스템 적용했다. 현관문 열림감지센서로 현관 개폐상태 실시간 확인 및 칩입감지시 알람이 작동한다.

배후수요를 살펴보면 인근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서강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등 명문대학교들이 대거 밀집해 상당한 학생 수요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임직원 등 풍부한 직장인 수요로 약 15만명의 배후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기대된다.  경의중앙선 신촌역과 서강대역이 가깝고 홍대입구역을 통해 공항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쇼핑과 문화를 즐기기 위한 생활 인프라도 오피스텔 주변에 대거 자리하고 있다

또한 신촌 문화의 거리, 연세로 차 없는 거리가 인접해 청년문화를 공유하기 좋으며 경의선 숲길 공원 및 와우 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분양관계자는 “신촌일대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브랜드 오피스텔로 역세권이라는 점, 안정적인 15만여 배후수요, 편리한 생활 인프라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해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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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2020-09-03 13: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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