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세권과 역세권의 오피스텔 ‘동탄역 여울시티Ⅰ.Ⅱ’ 분양에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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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세권과 역세권의 오피스텔 ‘동탄역 여울시티Ⅰ.Ⅱ’ 분양에 관심 급증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9.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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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동탄역 여울시티

 

동탄역 여울시티Ⅰ.Ⅱ가 주거, 업무, 쇼핑, 문화 인프라가 집적된 입지의 오피스텔로 주목받으며 분양 중에 있다. 동탄역 여울시티는 입지뿐만 아니라 신개념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그동안 오피스텔 수분양자들이 어려워했던 임대관리와 시설관리를 전문 업체가 전담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월세만 받으면 되는 오피스텔로 입소문을 타며 절찬리 분양중이다.
 
동탄2신도시는 이미 부동산시장에서 남부권역,북부권역을 거쳐 수도권 최대의 신도시이자 비즈니스 핵심도시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생활환경과 교통호재 등으로 부동산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투자자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탄역을 중심으로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일대는 동탄2신도시의 주거, 쇼핑, 문화, 비즈니스 및 산업공간으로 각광받으며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동탄2택지개발지구 일반상업용지 3블록에 지어지는 동탄역 여울시티Ⅰ.Ⅱ는 두 개동으로 지어지며 각각 지하 5층 ~ 지상 13층 규모로 오피스텔 각 200실과 근린생활시설(상가) 각 42실을 포함한 주상복합타워로 도시적인 감각과 개성을 극대화한 스마트소형 공간을 자랑한다.
 
당 사업지는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입지환경을 우선적인 장점으로 선보인다.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서울~분당~수지~광교신도시 및 오산세교신도시를 잇는 동탄2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동탄역 인근에는 상업시설을 비롯해 문화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중심상업지구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광역교통 역시 주목할 만하다. 복합환승센터인 동탄역 SRT 이용시 강남과 수서까지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2023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를 이용하면
 
2호선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갈 수 있어 강남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기흥·동탄IC 및 동탄JC가 근접해 있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도 2021년 착공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광역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편의환경도 뛰어난 입지에 자리잡았다. 동탄역 여울시티Ⅰ.Ⅱ 주변에는 이마트 동탄점과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및 코스트코 공세점이 위치해 있다. 동탄 프리미엄아울렛 역시 약 2㎞ 거리에 있고 오산천과 동탄여울공원, 리베라CC, 동탄호수공원 등의 여가 및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투자자와 거주자의 만족도 모두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동탄역을 중심으로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일대는 동탄2신도시의 주요 인프라가 집적된 핵심입지로, ‘골든벨트’ 혹은 ‘골든블럭’으로 불리고 있다“며, ”여기에 업무시설과 대기업들은 물론, 동탄테크노밸리,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토대로 40만명 이상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대보장과 동탄역 초역세권의 입지, 전문업체 관리서비스 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는 동탄역 여울시티Ⅰ.Ⅱ의 홍보관은 강남역1번출구 인근에 오픈중이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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