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개발호재 속, 대방건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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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개발호재 속, 대방건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주목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9.16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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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대방건설
사진제공= 대방건설

부산지역에서 다양한 개발 호재로 부산 명지지구가 주목 받고 있다. 부산시는 향후 명지국제신도시를 해운대의 2배, 센텀시티의 5배 규모의 주거지로 확장 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위하여 국제업무시설, 외국 교육기관, 의료기관, 호텔, 컨벤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시설이 조성 된다. 이를 통해 24만 여명의 인구를 증가시킬 계획이다.

부산시 계획에 발맞추어 강서구는 교육선도·첨단비즈니스·관광문화·글로벌 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대단위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중심을 명지지구로 삼고, 작년 ‘기적의 도서관’건립에 이어 500억 원을 투입하여 문화복합시설인 ‘낙동강 아트홀’을 착공에 들어간다. 또한 지난 11월 영국의 명문학교인 로얄러셀스쿨과 MOU를 체결하여 유치부~고교과정까지 800명의 학생수를 수용할 수 있는 영국 왕실 후원학교 최초의 분교가 명지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서부경남 최초로 스타필드시티가 오픈하였으며 이마트트레이더스, 베이비서클, 일렉트로마트, 쇼핑센터 등이 입점했다. 

이외에도 명지국제신도시는 서부지방검찰청, 서부지방법원 등 법조타운을 비롯해 국회도서관, 문화예술관 등이 인접하며 시민공원 1.7배 규모의 생태공원도 인근에 조성을 앞둬 관광객의 유입도 기대 할 수 있다. 

대방건설은 명지지구에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및 판매시설을 계획하여 2021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 단지에는 지하부터 총 25개 층으로 3개 동, 2860호실의 주거·업무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명지 대방디엠시티 2층 멀티플렉스는 명지지구 최대 규모의 롯데시네마를 통해 주변 영화관람객의 수요를 흡수하고, 다양한 업종의 쇼핑몰과 문화시설을 입점 시켜 명지국제신도시의 프리미엄 MXD(주거복합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계약 조건 역시 호재다. 계약금 기존 10% 중 5%를 무이자대출 지원을 하면서 초기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었다. 최저 558만원으로 입주때까지 추가 금전부담이 없다. 더불어 임대수익보장제 2년을 실시하면서 매월 최대 52만원씩 임대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방건설은 2018년 도급순위 27위의 중견건설사로, 인천송도 및 양주 옥정2차, 회천지구를 성공리에 분양하였고, 구리갈매지구, 전주 효천지구, 의정부 고산지구에서 분양을 진행했다. 올해사업은 인천 검단, 파주 운정에서 성황리에 분양중이며, 인천 송도, 양주 옥정 2차 등 전국적으로 다양한 곳에서 분양을 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평범한 랜드마크의 시대는 갔다. 입주민과 고객들께 압도적인 프리미엄 타운을 ‘현관’앞에 제공하겠다”며 국내 MXD선두기업의 철학에 걸맞은 포부를 밝혔다.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2로에 위치해 있는 분양홍보관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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