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옥이네 전원마을’ 반값 전원주택으로 반응 뜨거워
상태바
용인 ‘옥이네 전원마을’ 반값 전원주택으로 반응 뜨거워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09.17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부동산 규제 정책이 시장의 불안정으로 이어지면서 당분간 전세시장의 가격상승은 피할 길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주택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눈길이 모이는 곳이 있어 화제다.

2~3년 전만 해도 ‘주택 하면 아파트’ 일색이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3, 4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단독주택인 타운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탈도시화 현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발 빠르게 소규모 자본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로 표현되고 경기남부지역은 잘 발달된 교통망을 중심으로 강남권생활이 가능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타운하우스 8학군으로 불리는 용인지역이 좋은 예이다. 용인은 발달된 교통망으로 인하여 경제 일번지인 강남권과 연계성이 좋아 강남에 경제기반을 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속에서 생활하려는 소비자들로부터 예전부터 인기를 모았던 지역이다. 

요즘에는 지역 내 빠른 인구유입으로 기반시설이 잘 발달되었기 때문에 교육과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것은 옛말이다.

바로 용인의 백원지역이다. 백원지역은 제2경부고속도로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원삼 나들목을 중심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 및 50여 개의 협력업체가 상주하는 대규모 단지 조성사업이 준비 중에 있다.

이에 따른 대규모 주거타운 및 상업시설 확충으로 많은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어서 지역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한 지역 내 2개 노선의 고속도로 및 4개 노선의 국도가 연결되므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소비자들로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에 자리를 선점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는 중이다.

주말이면 지역 내 분양현장에 많은 소비자들이 붐비고 있다. 그중에서도 ‘옥이네 전원마을’이 호평을 받고 있다. 

옥이네 전원마을은 전기, 상∙하수도 및 모든 기반시설을 완비하고 착한 가격으로 분양 시작한다고 한다.

특히 옥이네 전원마을은 단독형 전원주택 단지로 조성되며, 내가 원하는 위치에 부지를 선정하고 건축은 맟춤형설계로 나만의 개성주택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에 단톡주택의 쾌적함과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현장 내 선착순 6세대 한정으로 1억 초반의 가격으로 세컨하우스 개념의 소형 주택도 마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전원생활을 할 수 있다. 

옥이네 전원마을은 현재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주말이면 매우 혼잡하기 때문에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방문 예약 시,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