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전문가와 함께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해야 피해예방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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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몰, “전문가와 함께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해야 피해예방 가능해”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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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복층빌라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들과 퇴근한 이후에 여가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는 젊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복층빌라의 경우 별도로 조성된 공간을 본인의 용도에 따라 조성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빌라전세 및 신축빌라 매매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피해사례들도 거래량과 함께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해는 중개수수료를 아끼고자 중개인을 이용하지 않았다가 발생하고 있어 전문가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축빌라 중개업체 ‘이승일 대표’가 수요자들을 위해 조언을 전했다. 이승일 대표는 “전문가를 통해 거래를 진행해야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부동산 시장의 경우 정책이나 수요에 따라 시세가 민감하게 변동하고 정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양업체와 건설사가 결탁하여 부실시공으로 완성된 곳들을 모르는 척 분양하는 사례들도 급증하고 있다”라며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함유된 건설 자재를 사용하는 현장들도 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업체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대기하고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수요자가 신축빌라 매매나 빌라전세 계약 체결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인천과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알려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인천시 서구 석남동, 검암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7천만원, 마전동, 경서동과 당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미추홀구 숭의동, 주안동(주안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8천만원, 십정동,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2억7천만원 등에 거래된다.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 덕양구 삼송동과 원흥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만원~3억3천만원에 행신동과 관산동, 내유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만원~3억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등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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